[Hinews 하이뉴스] 패션 플랫폼 W컨셉이 회원 등급제인 ‘W멤버십’을 개편하고 새로운 혜택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고객의 체감 혜택을 넓히고 앱 내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패션 플랫폼 W컨셉이 회원 등급제인 ‘W멤버십’을 개편한다. (이미지 제공=W컨셉)
개편된 멤버십의 핵심은 최상위 등급 고객을 위한 오프라인 문화 혜택의 도입이다. W컨셉은 최상위 등급 고객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공연 초청 혜택을 새롭게 마련했으며, 첫 번째 행사로 뮤지컬 관람권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이와 함께 모든 등급 고객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해 최대 500만 포인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멤버십 등급은 구매 실적과 앱 내 활동 포인트를 합산하여 결정된다. W컨셉은 이를 통해 앱 내 고객 활동을 장려하고 체류 시간을 늘린다는 목표다.
업체 관계자는 “고객 체감 혜택을 늘려 자주 방문하는 플랫폼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