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한국암웨이의 뷰티 브랜드 아티스트리가 피부의 건강 수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스킨케어 신제품 '롱제비티 리치 크림'과 '아이 크림'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암웨이 아티스트리, 피부 건강 수명 늘리는 '롱제비티 크림' 2종 출시 (이미지 제공=한국암웨이)
이번 신제품은 단순히 겉으로 드러나는 노화의 징후를 관리하던 기존 안티에이징 방식에서 벗어나, 피부 노화 현상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를 바탕으로 '피부 건강 수명 관리'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했다. 아티스트리는 피부 컨디션을 충전, 성숙, 노화의 3단계 주기로 정의하고, 각 단계별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핵심 원료를 포뮬러에 반영하여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제품 개발에는 차별화된 식물 줄기세포 성분이 적극 활용됐다. 아르간 트리 줄기세포 배양추출물과 가드니아 스템셀, 올리브잎 줄기세포 배양추출물을 최적의 비율로 조합해 피부 본연의 활력과 균형을 지원하도록 설계했다. 특히 핵심 성분인 아르간 트리 줄기세포 배양추출물은 독일 뮌헨 공대 자발리 교수 연구실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개발된 소재로, 피부 항산화 케어에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다.
제품 라인업은 용도에 따라 두 가지로 나뉜다. '롱제비티 리치 크림'은 얼굴 전반의 피부 컨디션을 밀도 있게 관리하며, '롱제비티 아이 크림'은 상대적으로 얇고 민감한 눈가 피부를 집중적으로 케어한다. 실제 인체적용시험 결과, 리치 크림을 사용했을 때 피부 활력 지수가 157% 개선되었고 피부 처짐은 3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 크림 역시 눈가 피부 활력 지수에서 동일하게 157%가 개선되는 유의미한 수치를 기록했다.
업체 관계자는 "피부 노화 관리는 단순한 외형 개선을 넘어 피부가 지닌 건강한 활력을 오래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며 이번 신제품은 피부 컨디션 전반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스킨케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