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신세계갤러리 청담서 일본 인기 작가 키네(KYNE) 개인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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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신세계갤러리 청담서 일본 인기 작가 키네(KYNE) 개인전 개최

미공개 신작 50여 점 및 대형 벽화 공개... 한정판 판화와 굿즈 판매 병행

송소라 기자

기사입력 : 2026-01-30 10:08

[Hinews 하이뉴스] 신세계백화점은 전 세계적으로 독보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일본의 유명 아티스트 키네(KYNE)의 개인전을 신세계갤러리 청담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이날부터 오는 4월 4일까지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신세계백화점이 전 세계적으로 독보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일본의 유명 아티스트 키네(KYNE)의 개인전을 신세계갤러리 청담에서 개최한다. (이미지 제공=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이 전 세계적으로 독보적인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일본의 유명 아티스트 키네(KYNE)의 개인전을 신세계갤러리 청담에서 개최한다. (이미지 제공=신세계백화점)

키네는 일본 후쿠오카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작가로, 1980년대 만화와 여성 팝 아이돌의 레코드 재킷 이미지 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화풍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유의 감각적인 스타일을 바탕으로 글로벌 패션 브랜드와의 협업 및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이번 개인전에서는 작가의 작품 세계를 집약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대표작 아카이브는 물론, 그간 공개되지 않았던 신작 50여 점이 대거 공개된다. 특히 작가가 직접 갤러리 벽면에 작업한 대형 벽화를 현장에서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이 이번 전시의 묘미로 꼽힌다.

전시를 기념하는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신세계는 이번 전시를 통해 한정 판화 3종을 새롭게 출시하며, 작가의 예술적 감성을 담은 다채로운 전시 굿즈도 함께 판매할 계획이다.

송소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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