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패션 플랫폼 W컨셉은 가구와 생활가전 등 라이프스타일 전 품목을 아우르는 '더블유 라이프페스타'를 오는 11일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W컨셉, 가구·소품 500여 개 브랜드 총출동 ‘더블유 라이프페스타’ 개최 (이미지 제공=W컨셉)
W컨셉은 이번 행사에서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에 속한 500여 개의 브랜드 상품을 한데 모아 판매한다. 특히 단순 상품 판매를 넘어 맞춤형 상품 제안과 브랜드별 세일을 진행하며, 고객들의 알뜰한 쇼핑을 돕기 위해 최대 30% 할인쿠폰을 발급하는 등 풍성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집 단장을 계획하는 소비자 수요에 맞춰 기획되었다. 실제 W컨셉이 지난달 매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가구 카테고리 매출이 1년 전 같은 달과 비교해 7배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려는 인테리어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결과로 풀이된다.
W컨셉 관계자는 "새해와 신학기 시즌을 맞아 대형가구부터 인테리어 소품까지 교체하는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