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코스메틱 브랜드 한스킨이 바나나의 보습 성분과 세정 효과를 결합한 클렌징 바나나 밀크 및 블랙헤드 PHA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한스킨, 블랙헤드 관리 돕는 바나나 밀크 클렌징 출시 (이미지 제공=한스킨)
이번 신제품은 기존 클렌징 밀크의 부드러운 사용감을 유지하면서 메이크업 세정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바나나 성분에 피지 조절을 돕는 징크 PCA를 더해 블랙헤드 제거와 예방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세안 후 피부가 건조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세라마이드와 우유 단백질을 결합한 독자 성분인 밀크세라마이드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세안 후에도 피부 보습 장벽을 유지하며 속당김 현상을 줄이는 데 주력했다.
세정력 측면에서는 포인트 메이크업에 대해 86.89%의 세정 효과를 보였으며, 인공적인 향 대신 바나나 우유향을 넣어 사용감을 개선했다. 이 제품은 별도의 클렌징 폼 없이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신제품은 한스킨 공식 온라인몰을 비롯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무신사 등 주요 온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판다.
한스킨 관계자는 "민감한 피부도 자극 걱정 없이 블랙헤드를 관리할 수 있도록 성분을 구성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