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빛과 열에 의한 노화 관리 돕는 선케어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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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빛과 열에 의한 노화 관리 돕는 선케어 신제품 출시

광노화 방어 기술 적용한 톤업 라벤더 등 라인업 확대

오하은 기자

기사입력 : 2026-02-10 15:14

[Hinews 하이뉴스] 아모레퍼시픽의 뷰티 브랜드 헤라는 자외선 대응 기술을 강화한 UV 프로텍터 라인을 넓히고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헤라, 빛과 열에 의한 노화 관리 돕는 선케어 신제품 출시 (이미지 제공=헤라)
헤라, 빛과 열에 의한 노화 관리 돕는 선케어 신제품 출시 (이미지 제공=헤라)

이번 신제품에는 자외선(UVA)으로 인한 피부 산화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기술을 적용했다. 특히 UV 프로텍터 톤업 제품은 해당 기술을 바탕으로 아모레퍼시픽 최초로 광노화 방어지수 70+를 얻으며 선케어 제품군을 강화했다.

새로 선보이는 UV 프로텍터 톤업 라벤더는 노란기와 붉은기를 동시에 잡아 맑은 피부톤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함께 출시한 UV 프로텍터 CC는 피부 결 표현과 자연스러운 광채를 내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으로 단독으로 쓰거나 메이크업 베이스로 활용할 수 있다.

기존 제품인 UV 프로텍터 프레쉬도 개선했다. 자외선과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을 유지하면서 장미 단백질 성분을 넣어 외부 열로 인한 피부 노화 관리 기능을 더했다.

헤라는 이번 라인업 확장을 통해 자외선에 의한 광노화와 열로 발생하는 열노화를 동시에 관리하는 안티에이징 선케어 체계를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헤라 관계자는 "고객의 세분화된 요구를 반영해 톤업 컬러를 넓히고 기능성을 높였다"고 말했다.

오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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