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이식 헤어라인교정, 단순 모발 보강 넘어 얼굴형 맞춘 섬세한 디자인이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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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헤어라인교정, 단순 모발 보강 넘어 얼굴형 맞춘 섬세한 디자인이 핵심

함경호 기자

기사입력 : 2026-03-24 10:42

모발이식 헤어라인교정, 단순 모발 보강 넘어 얼굴형 맞춘 섬세한 디자인이 핵심
[Hinews 하이뉴스] 최근 한 유명 여자 아이돌이 방송을 통해 헤어라인 모발이식 사실을 당당하게 고백하며 화제를 모았다. 과거 중장년층 남성들이 정수리 탈모를 가리기 위해 선택하던 ‘치료형’ 모발이식이, 이제는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이목구비를 완성하는 ‘미용 성형’의 필수 코스로 자리 잡는 모양새다.

이러한 트렌드 변화에 발맞춰 청담뉴셀의원은 2030 여성들을 중심으로 한 ‘헤어라인 디자인 교정’이 활기를 띠고 있다고 밝혔다. 넓은 이마를 좁히거나 M자형 라인을 정리해 얼굴을 더 작고 갸름하게 만드는 이 시술은, 단순한 모발 보강을 넘어 개인의 얼굴형에 맞춘 섬세한 미적 감각이 요구된다.

청담뉴셀의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으로서 확보한 줄기세포 기술력을 헤어라인 교정에 적극 도입했다. 미용 목적의 수술인 만큼 기존 모발과의 자연스러운 조화가 핵심인데, 줄기세포 관리를 통해 이식 부위의 생착률을 극대화하고 두피 재생을 도와 수술 티가 나지 않는 매끄러운 라인을 구현한다.

특히 흉터 걱정이 거의 없고 회복이 빠른 비절개 방식과, 모발의 방향 및 각도를 세밀하게 조절하는 정밀 슬릿(Slit) 기술은 자연스러움을 중시하는 젊은 층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청담뉴셀의원 관계자는 “연예인들의 솔직한 고백 이후 헤어라인 교정에 대한 문턱이 낮아지면서, 단순 탈모 해결을 넘어 자신감을 찾으려는 ‘스마트 뷰티족’의 문의가 급증했다”며, “국가 인증을 받은 줄기세포 재생 의료 시스템을 바탕으로 건강한 두피 환경을 조성하고, 환자 개개인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맞춤형 디자인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함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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