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토셀의원, 초단파 리프팅 ‘올타이트’ 도입… 피부 구조 기반 비수술 안티에이징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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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셀의원, 초단파 리프팅 ‘올타이트’ 도입… 피부 구조 기반 비수술 안티에이징 강화

김국주 기자

기사입력 : 2026-03-25 17:21

[Hinews 하이뉴스] 피부 탄력 저하는 단순한 노화 현상을 넘어 자외선 노출, 건조한 환경, 생활 습관 등 다양한 외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피부 지지 구조가 점진적으로 약화되는 과정에서 나타난다. 최근에는 표면적인 주름 개선을 넘어, 피부 깊은 층의 구조적 특성을 고려한 리프팅 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디토셀의원은 초단파 리프팅 장비 ‘올타이트(Alltite)’를 도입하고, 피부 구조 분석을 기반으로 한 비수술 안티에이징 진료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성용완 디토셀의원 대표원장 (사진 제공=디토셀의원)
성용완 디토셀의원 대표원장 (사진 제공=디토셀의원)

올타이트는 진피층과 SMAS층을 중심으로 초단파 에너지를 전달하는 리프팅 장비로, DLTD(Dermis Layer Target Dielectric Heating System) 기술을 적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피부층 특성에 맞춘 에너지 조절을 고려한 방식으로, 목표 조직에 에너지를 전달하는 구조를 갖는다.

또한 얼굴 전체에 동일한 강도의 자극을 적용하는 방식이 아니라, 부위별 피부 두께와 처짐 정도를 고려한 시술이 이뤄질 수 있다. 이를 통해 과도한 변화보다는 자연스러운 윤곽 개선을 고려한 접근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성용완 대표원장은 “리프팅 시술은 단순히 강한 자극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피부와 연부조직의 구조를 충분히 이해한 상태에서 적절한 에너지를 설계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올타이트는 개인별 피부 상태에 맞춰 에너지를 조절하는 방식으로 적용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충분한 상담과 피부 상태 평가를 통해 환자 개개인에게 적합한 비수술 리프팅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며 “이번 장비 도입을 통해 다양한 치료 선택지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진료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김국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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