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베르노바(GEV, GE Vernova Inc. )는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2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GE베르노바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 동안 총 매출은 93억 3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6% 증가했다.
이 중 장비 매출은 52억 5천만 달러, 서비스 매출은 40억 8천만 달러로 각각 25%와 6% 증가했다.순이익은 47억 5천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억 6천만 달러에서 크게 증가했다.순이익률은 50.9%에 달했다.
조정 EBITDA는 8억 9천 6백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4억 5천 7백만 달러에서 증가했다.
GE베르노바는 전력 산업의 글로벌 리더로서, 전력 생성, 전송, 변환 및 저장을 위한 다양한 기술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분기 동안 GE베르노바는 Prolec GE의 50% 지분을 인수하며, 전력 전환 및 지속 가능성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기반을 강화했다.
인수로 인해 발생한 세전 이익은 39억 9천 2백만 달러로, 기타 수익 항목에 포함되었다.
GE베르노바의 전력 부문은 가스, 원자력 및 수력 기술을 포함하며, 전력 전환 부문은 전력 전송 및 그리드 시스템 통합 기술을 포함한다.풍력 부문은 육상 및 해상 풍력 발전 기술을 포함하고 있다.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GE베르노바의 총 자산은 756억 1천 2백만 달러로, 부채는 605억 4천 7백만 달러에 달한다.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101억 7천 2백만 달러로, 이 중 4억 달러는 제한된 현금이다.
GE베르노바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전력 시스템을 구축하고,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혁신을 지속할 계획이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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