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F 파이낸셜(CFFI), 주주총회 대성공! 이사 선출과 경영진 보상안, 압도적 찬성으로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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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 파이낸셜(CFFI), 주주총회 대성공! 이사 선출과 경영진 보상안, 압도적 찬성으로 통과!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기사입력 : 2026-04-23 23:28

C&F 파이낸셜(CFFI, C & F FINANCIAL CORP )은 주주총회 결과를 발표했다.

23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C&F 파이낸셜은 2026년 4월 21일 연례 주주총회를 개최했고, 총 2,687,415주가 참석하여 정족수를 충족했다.

주주들이 투표한 사항은 (1) 2029년 연례 주주총회까지 재직할 5명의 3급 이사 선출, (2) 회사의 명명된 경영진 보상에 대한 자문 비구속 투표 승인, (3) 2026년 12월 31일 종료되는 회계연도에 대한 독립 등록 공인 회계사로 Yount, Hyde & Barbour, P.C.의 임명 비준이었다.이사 후보 5명이 선출되었고, 모든 사항도 주주들에 의해 승인되었다.각 사항에 대한 투표 결과는 아래와 같다.이사 선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이사인 Dr. Julie R. Agnew는 2,024,060표의 찬성과 45,524표의 반대, 617,831표의 기권을 받았다. J. P. Causey Jr.는 2,008,497표의 찬성과 61,087표의 반대, 617,831표의 기권을 받았다. Thomas F. Cherry는 2,044,072표의 찬성과 25,512표의 반대, 617,831표의 기권을 받았다.

회사의 명명된 경영진 보상 승인 투표 결과는 다음과 같다. 경영진 보상 승인은 2,044,164표의 찬성과 14,692표의 반대, 10,891표의 기권을 받았고, 617,668표는 중개인 비투표였다.

Yount, Hyde & Barbour, P.C.의 독립 등록 공인 회계사 임명 비준 투표 결과는 다음과 같다. 회계사 임명 비준은 2,641,796표의 찬성과 31,856표의 반대, 13,763표의 기권을 받았고, 0표는 중개인 비투표였다.

2026년 4월 23일, C&F 파이낸셜은 이 보고서를 서명했고, Jason E. Long이 최고 재무 책임자 및 비서로 서명하였다.

현재 C&F 파이낸셜의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주주들의 지지로 이사 선출과 경영진 보상안이 승인되었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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