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퍽서던(NSC), 실적 악화! 철도 운영 수익 23% 감소, 비용 증가로 위기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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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퍽서던(NSC), 실적 악화! 철도 운영 수익 23% 감소, 비용 증가로 위기 직면!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기사입력 : 2026-04-24 23:52

노퍽서던(NSC, NORFOLK SOUTHERN CORP )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노퍽서던이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026년 3월 31일 종료된 분기 동안, 노퍽서던의 철도 운영 수익은 2,998백만 달러로, 2025년 같은 기간의 2,993백만 달러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그러나 철도 운영 비용은 2,121백만 달러로, 2025년의 1,847백만 달러에 비해 15% 증가했다.

이로 인해 철도 운영에서의 수익은 877백만 달러로, 2025년의 1,146백만 달러에 비해 23% 감소했다.순이익은 547백만 달러로, 2025년의 750백만 달러에 비해 27% 줄어들었다.

주당 순이익은 기본 2.43달러, 희석 2.43달러로, 2025년의 기본 3.31달러, 희석 3.31달러에 비해 각각 27% 감소했다.운영 비율은 70.7%로, 2025년의 61.7%에 비해 15% 증가했다.

노퍽서던은 연료비 상승과 관련된 비용 증가로 인해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았으며, 동부 오하이오 사건과 관련된 보험 회수의 부재도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그러나 노동 생산성과 연료 효율성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년 1분기 동안, 노퍽서던은 52백만 달러의 합병 관련 비용을 발생시켰으며, 이는 직원 유지 계약, 제3자 자문 수수료 및 법률 비용과 관련된 비용을 포함한다.

동부 오하이오 사건과 관련된 비용은 10백만 달러로, 2025년의 185백만 달러에 비해 크게 감소했다.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노퍽서던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1,341백만 달러로, 2025년 12월 31일의 1,530백만 달러에 비해 감소했다.

운영 활동에서 발생한 현금 흐름은 344백만 달러로, 2025년의 950백만 달러에 비해 감소했다.

노퍽서던은 2025년 7월 28일 유니온 퍼시픽과의 합병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는 미국 최초의 대륙횡단 철도 구축을 위한 중요한 단계로 평가된다.

합병이 완료되면, 두 개의 상호 보완적인 네트워크가 통합되어 더 효율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화물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노퍽서던의 부채 비율은 52.0%로, 2025년 12월 31일의 52.4%에서 소폭 감소했다.

노퍽서던은 운영 활동에서 발생하는 현금과 현금 보유액이 지속적인 의무를 충족하는 데 충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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