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 샌즈(LVS, LAS VEGAS SANDS CORP )는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4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라스베이거스 샌즈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026년 3월 31일 종료된 분기 동안, 회사는 총 수익 35억 8,5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5.3% 증가한 수치다.운영 수익은 9억 4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8.4% 증가했다.순이익은 6억 41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57.1% 증가했다.주당 순이익은 0.85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73.5% 증가했다.회사는 마카오와 싱가포르에서의 운영 성과가 개선되었음을 보고했다.
마카오에서의 수익은 39억 9,000만 달러 증가했으며, 싱가포르의 마리나 베이 샌즈는 3억 2,400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했다.마카오의 카지노 수익은 27억 3,9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8.8% 증가했다.
회사는 2026년 1분기 동안 740억 달러의 자사주 매입과 2억 2,000만 달러의 배당금을 지급했다.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회사의 총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3억 3,000만 달러에 달하며, 39억 7,000만 달러의 차입 가능성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향후에도 프리미엄 스위트 및 기타 호스피탈리티 제공에 대한 투자를 지속할 계획이다.
라스베이거스 샌즈의 현재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총 자산은 211억 7,600만 달러로, 총 부채는 139억 달러에 달한다.
회사는 2026년 1분기 동안 6억 410만 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긍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press@hinews.co.kr
<저작권자 © 하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