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닉사 파머슈티컬스 인터내셔널(KNSA, Kiniksa Pharmaceuticals International, plc )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키닉사 파머슈티컬스 인터내셔널이 2026년 3월 31일로 종료된 분기에 대한 실적을 발표했다.
이 회사는 2026년 1분기 동안 총 매출 214,266천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2025년 같은 기간의 137,785천 달러에 비해 76,481천 달러 증가한 수치다.
매출 증가의 주요 원인은 ARCALYST의 판매 증가에 따른 것으로, 이 약물은 미국 내에서만 판매되고 있다.
회사의 매출 구성은 제품 매출이 대부분을 차지하며, ARCALYST의 순 매출은 214,266천 달러로 집계되었다.
이와 함께, 매출원가는 20,796천 달러로, 2025년 1분기의 17,868천 달러에 비해 증가했다.
연구 및 개발 비용은 27,475천 달러로, 2025년의 19,325천 달러에 비해 8,150천 달러 증가했다.
특히 KPL-387 프로그램에 대한 직접 비용이 16,152천 달러로 증가했으며, 이는 임상 시험의 진행과 관련이 있다.
판매, 일반 및 관리 비용은 61,151천 달러로, 2025년의 43,530천 달러에 비해 17,621천 달러 증가했다.이 비용의 증가는 인력 관련 비용과 마케팅 비용의 증가에 기인한다.
회사는 2026년 1분기 동안 순이익 22,592천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2025년의 8,539천 달러에 비해 크게 증가한 수치다.
회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468,100천 달러로, 운영 계획을 충족할 수 있는 충분한 자금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회사는 ARCALYST의 판매를 통해 추가 자금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는 앞으로도 ARCALYST의 상업화와 현재 및 미래의 제품 후보를 개발하기 위해 상당한 비용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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