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뷰지 우선주 B(8.250%)(BUSEP), 순이익 감소에도 불구, 자사주 매입과 자산 품질 안정성으로 투자자 신뢰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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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뷰지 우선주 B(8.250%)(BUSEP), 순이익 감소에도 불구, 자사주 매입과 자산 품질 안정성으로 투자자 신뢰 유지!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기사입력 : 2026-04-29 08:13

퍼스트 뷰지 우선주 B(8.250%)(BUSEP, FIRST BUSEY CORP /NV/ )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8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4월 28일, 퍼스트 뷰지 우선주 B(8.250%)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이번 분기 순이익은 5천만 달러로, 희석 주당순이익(EPS)은 0.52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2025년 4분기의 순이익 6천만 달러, 희석 EPS 0.63 달러와 비교할 때 감소한 수치다.2025년 1분기에는 순손실이 3천만 달러, 희석 EPS는 -0.44 달러였다.

연환산 평균 자산 수익률(ROAA)은 1.12%, 연환산 평균 자본 수익률(ROATCE)은 11.10%로 나타났다.

2026년 1분기 조정된 순이익은 5천8백60만 달러, 조정된 희석 EPS는 0.67 달러로, 2025년 4분기의 6천6백만 달러, 0.68 달러와 비교해 소폭 감소했다.조정된 ROAA는 1.42%, 조정된 ROATCE는 14.12%로 나타났다.순이자 마진은 3.77%로, 전분기 대비 6bp 증가했다.

자산 관리 수수료 수익은 1천9백37만 달러로, 2025년 1분기 1천7백36만 달러에서 증가했다.

총 비이자 수익은 4천2백65만 달러로, 2025년 1분기 2천1백23만 달러에서 크게 증가했다.

총 비이자 비용은 1억 2천9백51만 달러로, 2025년 1분기 1억 1천2백30만 달러에서 증가했다.효율성 비율은 54.8%로, 2025년 1분기 58.7%에서 개선됐다.

자본 비율은 12.31%로, 위험 가중 자산 대비 1차 자본 비율은 15.87%로 나타났다.

이번 분기 동안 6천5백60만 달러의 자사주 매입이 이루어졌으며, 총 2백38만 주가 매입 가능하다.

자산 품질은 여전히 양호하며, 비수익 자산 비율은 0.28%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또한, 대출과 예금 잔액은 계절적 요인으로 감소했지만, 신용 품질은 여전히 강력하다.

퍼스트 뷰지 우선주 B(8.250%)는 강력한 자본과 유동성을 바탕으로 향후에도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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