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스트 매니지먼트(WM, WASTE MANAGEMENT INC )는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9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웨이스트 매니지먼트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 동안 회사는 총 매출 6,227백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09백만 달러, 즉 3.5% 증가한 수치다.
매출 증가의 주요 원인은 수거 및 처분 사업에서의 수익 증가, 재생 에너지 부문에서의 증가된 물량, 그리고 최근 인수한 사업체의 기여다.
운영 비용은 3,694백만 달러로, 매출의 59.3%를 차지하며, 이는 전년 동기 3,612백만 달러의 60.0%에서 개선된 수치다.
운영 수익은 1,113백만 달러로, 매출의 17.9%를 차지하며, 이는 전년 동기 1,013백만 달러의 16.8%에서 증가했다.순이익은 723백만 달러로, 주당 1.79달러의 수익을 기록했다.이는 전년 동기 637백만 달러, 주당 1.58달러에서 증가한 수치다.
또한, 운영 활동에서 발생한 순현금은 1,501백만 달러로, 전년 동기 1,208백만 달러에서 증가했다.자유 현금 흐름은 920백만 달러로, 전년 동기 475백만 달러에서 증가했다.
회사는 2026년 1분기 동안 주주에게 729백만 달러를 배당금 및 자사주 매입으로 배분했다.
현재 회사의 총 자산은 45,700백만 달러이며, 총 부채는 22,891백만 달러로 보고되었다.
웨이스트 매니지먼트는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통해 재생 에너지 및 재활용 처리 부문에서의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이러한 추세를 유지할 계획이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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