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스텔리움(CSTM, CONSTELLIUM SE )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9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콘스텔리움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026년 3월 31일 종료된 분기 동안, 매출은 2,461백만 달러로, 2025년 같은 기간의 1,979백만 달러에 비해 24% 증가했다.
이는 금속 가격 상승에 따른 매출 단가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판매량은 370천 톤으로 1% 감소했다.
2026년 1분기 동안, 항공우주 및 운송 부문(A&T)의 매출은 609백만 달러로 30% 증가했으며, 포장 및 자동차 가공 제품 부문(P&ARP)의 매출은 1,477백만 달러로 24% 증가했다.자동차 구조 및 산업 부문(AS&I)의 매출은 415백만 달러로 9% 증가했다.
콘스텔리움의 순이익은 196백만 달러로, 2025년 같은 기간의 38백만 달러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이는 매출 증가와 함께 비용 절감이 이루어진 결과로 분석된다.
매출 총이익률은 17%로, 이는 금속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회사는 2026년 1분기 동안 1.2백만 주를 2,800만 달러에 매입하여 주주에게 2,800만 달러를 환원했다.
또한, 회사는 2026년 1분기 동안 73백만 달러의 운영 현금 흐름을 기록했으며, 이는 2025년 같은 기간의 58백만 달러에 비해 증가한 수치이다.
회사는 앞으로도 운영 성과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비용을 통제하며, 주주 가치를 증대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현재 회사의 총 자산은 5,845백만 달러이며, 부채는 4,713백만 달러로 나타났다.회사의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press@hinews.co.kr
<저작권자 © 하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