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벳 C(GOOG, Alphabet Inc. )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3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알파벳 C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 동안 알파벳 C의 총 수익은 1억 0,989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했다.
이는 구글 서비스 수익이 8,963억 달러로 16% 증가하고, 구글 클라우드 수익이 2억 0,028억 달러로 63% 증가한 데 기인한다.비용 측면에서, 총 비용은 4억 1,271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다.
이는 감가상각비, 트래픽 획득 비용(TAC), 콘텐츠 인수 비용 및 직원 보상 비용의 증가에 따른 것이다.운영 비용은 2억 8,929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했다.운영 소득은 3억 9,696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다.운영 마진은 36%로,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했다.순이익은 6억 2,578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1% 증가했다.희석 주당 순이익은 5.11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했다.
알파벳 C는 2026년 1분기 동안 4억 5,790억 달러의 운영 현금 흐름을 기록했으며, 자본 지출은 3억 5,700억 달러로, 기술 인프라에 대한 투자가 주를 이루었다.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알파벳 C는 1억 2,684만 주의 클래스 A 주식, 836만 주의 클래스 B 주식, 5억 4,560만 주의 클래스 C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알파벳 C는 2026년 1분기 동안 1억 2,000만 달러의 배당금을 지급했으며, 2026년 4월 이사회는 주당 0.22달러의 분기 배당금을 선언했다.현재 알파벳 C의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press@hinews.co.kr
<저작권자 © 하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