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브 홀딩스(THRY),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흑자 전환! SaaS 부문 성장의 희망을 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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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브 홀딩스(THRY),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흑자 전환! SaaS 부문 성장의 희망을 품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기사입력 : 2026-04-30 21:40

스리브 홀딩스(THRY, Thryv Holdings, Inc. )는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3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스리브 홀딩스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 동안 회사는 총 매출 167,684천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2025년 같은 기간의 181,371천 달러에 비해 7.5% 감소한 수치다.

매출 감소는 주로 마케팅 서비스 부문에서 27.5% 감소한 50,946천 달러에 기인하며, SaaS 부문은 5.0% 증가한 116,738천 달러를 기록했다.

회사의 총 매출에서 서비스 비용은 58,428천 달러로, 총 매출의 34.8%를 차지했다.이에 따라 총 이익은 109,256천 달러로, 총 매출의 65.2%에 해당한다.

운영 비용은 105,198천 달러로, 총 매출의 62.7%를 차지하며, 이 중 판매 및 마케팅 비용은 47,948천 달러, 연구 및 개발 비용은 11,431천 달러, 일반 관리 비용은 45,819천 달러로 집계됐다.

운영 손익은 4,058천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손실 3,034천 달러에서 흑자로 전환됐다.

기타 수익 및 비용 항목에서 이자 비용은 6,607천 달러로 감소했으며, 외환 관련 수익은 1,433천 달러로 증가했다.

세금 혜택으로 인해 순이익은 4,542천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손실 9,618천 달러에서 크게 개선됐다.

회사는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44,349,786주가 발행된 상태이며, 주가는 0.10달러로 보고됐다.회사의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SaaS 부문에서의 성장은 긍정적인 신호로 평가된다.

그러나 마케팅 서비스 부문에서의 지속적인 감소는 향후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회사는 향후에도 SaaS 솔루션의 확장을 통해 고객 기반을 늘리고, 기존 고객의 지출을 증가시키기 위한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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