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어필드(CLFD), 대출 계약 수정으로 신용 한도 연장! 클리어필드, 재무 안정성 강화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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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어필드(CLFD), 대출 계약 수정으로 신용 한도 연장! 클리어필드, 재무 안정성 강화의 기회!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기사입력 : 2026-05-01 03:17

클리어필드(CLFD, Clearfield, Inc. )는 대출 계약 수정안을 체결했다.

3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4월 25일, 클리어필드가 올드 내셔널 은행과 대출 계약 수정안 제3호를 체결했다.

이 수정안은 2022년 4월 27일에 체결된 대출 계약을 수정하는 내용으로, 주요 사항은 다음과 같다.

첫째, 대출 계약에 따라 제공되는 신용 한도의 만기가 2026년 4월 25일에서 2026년 7월 24일로 연장된다.둘째, 수정안은 이전에 발행된 약속어음에 포함된 이자 및 지급 조건을 계약에 통합한다.

셋째, 계약에 따른 기본적인 위반 사항을 추가하며, 넷째, 계약과 관련된 모든 사법 절차에 대해 배심원 재판 포기를 추가한다.이 수정안은 클리어필드에 적용되는 일반적인 진술 및 보증을 포함하고 있다.주요 조건은 변경되지 않는다.

수정안의 요약은 완전성을 주장하지 않으며, 수정안의 전체 내용은 첨부된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출 계약 수정안 제3호는 2026년 4월 25일자로 클리어필드와 올드 내셔널 은행 간에 체결되었으며, 대출 번호는 20008600879이다.

클리어필드는 대출 계약에 따라 2026년 4월 25일에 4억 달러의 회전 신용 약속어음을 발행할 예정이다.이자율은 연 5.50%로 설정되며, 이후 매월 첫 번째 날에 변경된다.또한, 대출자는 지급 지연 시 5%의 연체료를 부과받게 된다.모든 미지급 원금과 이자는 2026년 7월 24일에 만기가 도래한다.

클리어필드는 대출 계약 수정안 체결 후, 현재까지 어떠한 기본적인 위반이나 사건이 발생하지 않았음을 보증하고 있다.

현재 클리어필드는 4억 달러의 대출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고 있으며, 이자율은 5.50%로 설정되어 있다.

대출 계약의 만기는 2026년 7월 24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이자 지급은 매월 이루어질 예정이다.이러한 재무 조건은 클리어필드의 재무 상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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