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스톤 넷 리스(BNL, Broadstone Net Lease, Inc. )는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3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브로드스톤 넷 리스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회사의 총 자산은 58억 4,502만 달러에 달하며, 이는 2025년 12월 31일의 57억 1,726만 달러에서 증가한 수치다.
자산의 주요 항목으로는 임대 부동산이 49억 5,851만 달러로,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203만 달러로 보고됐다.부채는 28억 2,368만 달러로, 자본은 30억 2,134만 달러에 이른다.
2026년 1분기 동안 회사는 총 1억 2,140만 달러의 임대 수익을 기록했으며, 이는 2025년 1분기의 1억 8,690만 달러에 비해 증가한 수치다.운영 비용은 5,805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순이익은 4,639만 달러로, 2025년 1분기의 1,749만 달러에서 크게 증가했다.
회사는 2026년 1분기 동안 6,200만 달러의 신규 자산을 인수했으며, 이는 9.0%의 초기 현금 자본화 비율을 기록했다.
또한, 2026년 1분기 동안 1억 1,000만 달러의 자본 지출이 발생했으며, 이는 주로 개발 프로젝트와 관련된 비용이다.
회사는 2026년 1분기 동안 5,000만 달러의 배당금을 선언했으며, 이는 주주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브로드스톤 넷 리스는 2026년 1분기 동안의 실적을 바탕으로 향후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자산 인수와 개발을 통해 수익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현재 회사의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총 부채는 26억 5,386만 달러로, 자본 대비 부채 비율은 0.94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회사의 재무 건전성을 나타내며, 향후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신호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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