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 에너지 테크놀로지스(FET, FORUM ENERGY TECHNOLOGIES, INC. )는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포럼 에너지 테크놀로지스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번 분기 동안 회사는 총 매출 2억 8,7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한 수치다.
매출의 주요 원인은 드릴링 및 완공 부문에서의 매출 증가로, 이 부문에서의 매출은 1억 2,670만 달러로 9.7% 증가했다.인공 리프트 및 다운홀 부문에서도 8,21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5.5% 증가했다.
회사의 총 매출에서 드릴링 및 완공 부문은 60.7%, 인공 리프트 및 다운홀 부문은 39.3%를 차지했다.운영 수익은 1,1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5.0% 증가했다.
그러나 판매 및 관리 비용은 4,049만 달러로 증가했으며, 이는 회사의 전략적 결정에 따른 시설 통합 및 특정 제품 중단과 관련된 비용 증가에 기인한다.
회사는 2026년 1분기 동안 순이익 449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이는 주당 0.40 달러에 해당한다.이는 전년 동기 대비 300.4% 증가한 수치다.회사의 자산 총액은 7억 6,306만 달러로, 부채는 4억 8,238만 달러에 달한다.자본금은 2억 8,068만 달러로, 이는 전년 대비 감소한 수치다.
회사는 앞으로도 고객의 운영을 최적화하고 안전성을 높이며 환경 영향을 줄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회사는 2026년 동안 1억 0천만 달러 이하의 자본 지출을 예상하고 있으며, 이는 주로 노후 기계 및 장비의 교체에 사용될 예정이다.
회사는 2026년 1분기 동안 1,130만 주의 보통주가 발행되었으며, 현재까지 총 1,800만 주를 재매입했다.
회사의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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