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크우드-아메덱스 바이오테라퓨틱스(LABT, Lakewood-Amedex Biotherapeutics Inc. )는 증권 등록을 위한 법률 자문과 회계 감사 동의서를 제출했다.
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레이크우드-아메덱스 바이오테라퓨틱스가 2026년 5월 1일에 제출한 증권 등록서에 대한 법률 자문과 회계 감사 동의서가 포함됐다.
이 등록서는 9,647,726주에 달하는 보통주를 등록하기 위한 것으로, 판매 주주가 이를 재판매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법률 자문을 제공한 Lucosky Brookman LLP는 이 주식이 회사의 모든 필요한 기업 행동에 의해 적절히 승인되었으며, 유효하게 발행되고 완전히 지불된 상태임을 확인했다.
또한, CBIZ CPAs P.C.와 Marcum LLP는 각각 2025년과 2024년의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 보고서를 제출하며, 이 등록서에 포함된 재무제표의 신뢰성을 보장했다.
이들 감사인은 회사의 재무 상태와 운영 결과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평가를 제공하며, 회사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이와 함께, 회사는 2026년 5월 1일 기준으로 4,063.67달러의 등록 수수료를 포함한 비용을 계산하여 SEC에 제출했다.
이 모든 문서는 레이크우드-아메덱스 바이오테라퓨틱스의 향후 자금 조달 및 운영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press@hinews.co.kr
<저작권자 © 하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