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라멘 브랜드 우츄진이 펩시스트릿에 참여하며 미소라멘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메뉴 경험을 선보인다.
이번 참여는 우츄진이 추구하는 브랜드 방향인 “매일 먹기 좋은 깊은 한 그릇”을 소비자에게 더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한 시도다. 우츄진은 라멘을 특별한 날에만 먹는 음식이 아니라 점심, 저녁, 쇼핑 중 식사, 혼자 또는 함께하는 한 끼로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는 메뉴로 제안해 왔다.
이번 펩시스트릿에서 선보이는 핵심 메뉴는 미소라멘이다. 미소라멘은 구수한 된장 풍미를 바탕으로 진한 국물의 만족감을 살리면서도 끝맛이 과하게 무겁지 않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교자 2개와 펩시를 함께 구성해 라멘 한 그릇의 든든함과 탄산음료의 청량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우츄진 관계자는 “미소라멘은 처음 라멘을 접하는 고객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메뉴”라며 “펩시와 함께하는 이번 구성은 국물, 면, 사이드, 음료가 하나의 식사 경험으로 이어지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외식 시장에서는 단일 메뉴의 맛뿐 아니라 함께 먹는 조합, 브랜드 경험, 한정 메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펩시는 글로벌 차원에서도 축구, 팬 문화, 라이브 브랜드 경험 등을 결합한 플랫폼을 전개하며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국내 음료 시장에서도 펩시 제로슈거 피치향 등 새로운 맛과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 선택지를 넓히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우츄진은 이번 펩시스트릿 참여를 통해 브랜드의 메뉴 확장 가능성도 함께 확인한다는 계획이다. 기존 대표 메뉴인 돈코츠라멘, 카라이탄탄멘, 토리시오라멘 등과 함께 미소라멘을 새로운 고객 접점 메뉴로 활용해, 라멘을 더 자주 찾는 일상식으로 제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