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레시피그룹의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SATUR(세터)가 글로벌 캐릭터 몬치치와 협업한 컬렉션 오프라인 발매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세터는 지난 5월 9일 세터하우스 서울숲 매장에서 협업 컬렉션 발매 기념 현장 이벤트를 운영했다. 행사 당일에는 오픈 전부터 방문객 대기 줄이 형성되며 높은 관심을 모았다.
이번 오프라인 발매는 앞서 세터 공식몰과 크림(KREAM)을 통해 진행된 온라인 선발매 이후 이어졌다. 특히 협업 제품 중 ‘스트라이프 반팔 티셔츠’는 온라인 발매 당일 공식몰에서 전 사이즈 품절을 기록했다.
서울숲 매장에서는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도 함께 운영됐다. 세터는 오는 15일까지 콜라보 제품 포함 10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뽑기 이벤트를 진행하며, 컬렉션 제품과 에코백, 텀블러 등 굿즈를 증정한다.
또한 발매 당일에는 ‘세터X몬치치 스낵틴 이벤트’도 진행됐다. 세터 인스타그램 팔로우 또는 카카오플러스 친구 추가 고객에게 몬치치 디자인 틴케이스와 스낵을 선착순으로 제공해 방문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세터 관계자는 “온라인에 이어 오프라인에서도 많은 관심과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정체성을 담은 다양한 협업과 고객 체험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Monchhichi with my SATUR’ 컬렉션은 티셔츠와 스카프, 모자, 양말 등 총 15종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