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그리스(ENTG, ENTEGRIS INC )는 다니엘 우드랜드와 전환 계약을 체결하고 퇴직을 발표했다.
1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5월 9일, 인테그리스는 다니엘 우드랜드와 전환 계약 및 면책 계약을 체결했다.
우드랜드는 인테그리스의 수석 부사장 겸 재료 솔루션 부문 사장으로 재직 중이며, 2026년 6월 1일에 퇴직할 예정이다.
우드랜드의 후임으로 올리비에 블라키에가 임명되었으며, 그는 인테그리스의 수석 부사장 겸 최고 전략 및 혁신 책임자로 재직 중이다.
계약에 따르면, 우드랜드는 퇴직일까지 현재의 기본 급여인 57만 5천 달러를 계속 지급받으며, 2026년 단기 인센티브 보상 계획에 따라 비례 지급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우드랜드는 2022년, 2023년, 2024년 및 2025년에 부여된 장기 자본 인센티브 보상은 계속해서 권리가 발생하며, 2026년에 부여된 장기 자본 인센티브 보상은 퇴직일에 무효화된다.
계약의 세부 사항은 계약서 전문에 명시되어 있으며, 계약서 사본은 본 문서에 첨부되어 있다.
재무제표 및 전시물에 대한 항목으로, 전시물 목록은 다음과 같다. 전시물 번호 10.1은 다니엘 우드랜드와 인테그리스 간의 전환 계약 및 면책 계약(2026년 5월 9일자)이며, 전시물 번호 104는 커버 페이지 인터랙티브 데이터 파일(인라인 XBRL 문서 내 포함)이다. 인테그리스는 1934년 증권 거래법의 요구 사항에 따라 이 보고서를 서명했다.서명자는 조셉 콜레라로, 그는 인테그리스의 수석 부사장, 법률 고문 및 비서이다.
우드랜드는 계약에 따라 퇴직일까지 모든 비즈니스 비용을 제출해야 하며, 퇴직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제출된 비용은 회사 정책에 따라 환급된다.
우드랜드는 인테그리스와의 고용 관계 종료 후 비공식 정보를 공개하지 않을 의무가 있으며, 계약의 모든 조항을 준수해야 한다.
인테그리스는 우드랜드의 퇴직에 따라 모든 법적 의무를 이행하며, 우드랜드는 퇴직 후 인테그리스와의 관계를 종료하고, 인테그리스의 대표로서의 역할을 더 이상 수행하지 않을 것임을 확인했다.
현재 인테그리스의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우드랜드의 퇴직에 따른 경영진 변화가 향후 회사 운영에 미칠 영향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우드랜드의 퇴직은 인테그리스의 전략적 방향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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