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치킨 버거·윙 전문 브랜드 움버거앤윙스가 브랜드 모델 송강과 협업한 ‘버거 할라피뇨’의 광고 영상 ‘빌보드 편’을 12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은 ‘버거 할라피뇨’의 원재료 구성을 상세히 보여주는 방식으로 제작됐다. 180g에 달하는 고중량 치킨 패티와 특제 할라피뇨 소스의 질감을 근접 촬영하여 제품의 실질적인 사양을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
영상에 출연한 송강은 대형 빌보드 앞에서 제품을 소개하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고품질 치킨버거의 기준을 제시한다. “이런 게 치킨버거야”라는 핵심 멘트를 통해 제품력에 기반한 브랜드 운영 철학을 담아냈다.
광고에 등장하는 ‘버거 할라피뇨’는 입안에서 씹히는 할라피뇨의 식감과 알싸한 매운맛이 특징인 제품이다. 자칫 느끼할 수 있는 치킨 패티에 할라피뇨의 청량감을 더해 맛의 균형을 맞춘 것이 메뉴의 핵심이다.
움버거앤윙스와 푸라닭 치킨을 운영하는 ㈜아이더스에프앤비 서기원 부대표는 “첫 브랜드 캠페인 ‘스트릿 편’에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빌보드 편’도 빠르게 선보이게 됐다. 이번 광고를 통해 ‘버거 할라피뇨’만이 가진 스케일과 맛의 조화를 꼭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움버거앤윙스만의 색깔이 담긴 다양한 콘텐츠와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분들께 새로움과 즐거움을 꾸준히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움버거앤윙스는 ㈜아이더스에프앤비가 축적된 육가공 기술을 투입해 개발한 브랜드다. 180g 통다리살 패티와 고급 브리오슈 번의 조합을 통해 시장 내 입지를 다지고 있으며, 본격적인 가맹 사업 전환 이후 매장 수를 전국 단위로 확대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