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리스 테라퓨틱스(KLRS, Kalaris Therapeutics, Inc. )는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12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칼라리스 테라퓨틱스가 2026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이 회사는 2026년 3월 31일 종료된 분기에 1,085만 6천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이는 2025년 같은 기간의 1,019만 6천 달러의 순손실에 비해 증가한 수치다.
총 운영 비용은 1만 1,833만 달러로, 2025년 1분기의 1만 3백 54만 달러에 비해 증가했다.
연구 및 개발 비용은 7,572만 달러로, 2025년 1분기의 6,030만 달러에 비해 증가했다.
일반 관리 비용은 4,261만 달러로, 2025년 1분기의 4,324만 달러에 비해 소폭 감소했다.칼라리스 테라퓨틱스는 현재 TH103이라는 신약 후보 물질을 개발 중이다.
TH103은 망막 질환 치료를 위한 항혈관내피세포 성장인자(anti-VEGF) 약물로, 임상 1상 시험에서 긍정적인 초기 데이터를 발표했다.
이 회사는 TH103의 임상 1b/2상 투여 임상 시험을 진행 중이며, 2027년 상반기에는 초기 데이터를 발표할 예정이다.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칼라리스 테라퓨틱스는 현금, 현금성 자산 및 시장성 증권이 1억 4,900만 달러에 달하며, 누적 적자는 1억 7,090만 달러에 이른다.이 회사는 향후 12개월 이상 운영 비용을 충당할 수 있는 자금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경영진은 자금 소모 속도가 예상보다 빠를 수 있으며, 추가 자금 조달이 필요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칼라리스 테라퓨틱스는 향후 TH103의 상용화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있으며, 이를 위해 추가 자금 조달을 계획하고 있다.그러나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 성공적인 상용화를 위해서는 많은 도전과제가 남아 있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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