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생활가전 브랜드 드월이 냉풍기 '드월 더 쿨러' 3차 판매를 시작했다. 1·2차 예약 판매 물량이 모두 소진된 데 따른 것이다.
드월 더 쿨러는 타워형 냉풍기로, 최대 99단계 풍속 조절 기능을 갖췄다. 1단 작동 시 약 33dB 수준의 저소음 설계로 수면이나 실내 활동 중 사용이 가능하다. 12L 대용량 수조와 고흡수성 아이스팩을 적용해 냉기를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드월, 가정용 냉풍기 3차 판매 시작 <사진=드월 제공>
별도 설치 없이 원하는 공간으로 이동해 쓸 수 있는 구조도 특징이다. BLDC 모터를 탑재해 에너지 효율을 높였으며, 원룸·사무실·업소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
드월 관계자는 "사용자 경험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더 나은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드월은 3차 판매를 기념한 프로모션을 재고 소진 시까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