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사이즈(MYSZ, My Size, Inc. )는 2026년 1분기 매출이 62%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1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5월 15일, 마이 사이즈는 2026년 3월 31일로 종료된 1분기 운영 결과를 발표했다.
보도자료는 현재 보고서의 부록 99.1로 첨부되어 있으며, 전체 내용이 본 보고서에 포함된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62% 증가한 약 239만 달러로, 2025년 1분기의 약 148만 달러와 비교된다.
이 증가는 회사의 패션 전자상거래 운영의 성장과 함께, 부록 99.1에 포함된 Percentil의 매출이 통합된 결과로 나타났다.
총 이익은 124% 증가하여 약 94만 달러에 달하며, 총 이익률은 39.3%로 개선됐다.
2026년 1분기 매출원가는 약 145만 달러로, 2025년 1분기의 약 106만 달러와 비교된다.
연구 및 개발 비용은 약 239천 달러로, 2025년 1분기의 약 82천 달러에서 증가했다.
판매 및 마케팅 비용은 약 89만 달러로, 2025년 1분기의 약 57만 달러에서 증가했다.일반 관리 비용은 약 122만 달러로, 2025년 1분기의 약 83만 달러에서 증가했다.
2026년 1분기 순손실은 약 148만 달러로, 2025년 1분기의 약 106만 달러에서 증가했다.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회사는 약 91만 달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CEO 로넨 루존은 "2026년의 강력한 출발에 만족하며, AI 기반의 사이징 솔루션과 전자상거래 운영, 재판매 기능 및 국제 유통을 결합한 통합 패션 기술 플랫폼을 구축하는 전략을 지속적으로 실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이 사이즈는 AI 기반의 개인화, 패션 재판매, 전자상거래 운영 및 국제 유통의 조합이 글로벌 패션 산업의 변화하는 소비자 및 소매업체의 요구를 충족하는 차별화된 플랫폼을 만든다고 믿고 있다.
현재 마이 사이즈는 약 91만 달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6년 1분기 매출 증가와 함께 재무 상태가 개선되고 있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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