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라온엔터테인먼트와 블로믹스가 공동으로 서비스하는 PC 온라인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가 CJ대한통운과 협업해 콜라보 아이템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에서는 실제 CJ대한통운의 의상과 차량 등을 게임 속 아이템으로 재현했다. 유저는 현실에서 접하는 CJ대한통운의 모습을 게임에서도 볼 수 있다.
테일즈런너-CJ대한통운 콜라보 이벤트 아이템 공개 (사진=테일즈런너 제공)
콜라보 아이템은 조끼, 배송 포즈, 배송상자, 배송차량 등이다. 게임 내 공원에 있는 라라 NPC를 통해 관련 퀘스트를 진행할 수 있고, 퀘스트를 마치면 아이템을 얻는다.
콜라보를 기념해 12월 2일까지 콜라보 아이템 5종을 모두 보유한 유저 가운데 추첨을 통해 CJ대한통운 배송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당첨자는 12월 9일 이후 개별 문자메시지로 안내한다.
테일즈런너는 겨울 시즌을 앞두고 사전 이벤트 채널 ‘2026 서리꽃 빙도 원정대'도 열었다. 신규 모드 '너만 잡으면 돼 랜덤'과 겨울 시즌 이야기를 미리 볼 수 있는 스토리 콘텐츠를 공개하고, 채널 플레이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라온엔터테인먼트 이재준 PD는 “CJ대한통운과의 이번 협업을 통해 새로운 콜라보 아이템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유저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