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웨이 파이낸셜(BYFC), 운영 결과 대폭 개선! 1분기 순이익 120만 달러로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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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웨이 파이낸셜(BYFC), 운영 결과 대폭 개선! 1분기 순이익 120만 달러로 반전!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기사입력 : 2026-05-16 04:49

브로드웨이 파이낸셜(BYFC, BROADWAY FINANCIAL CORP \DE )은 2026년 1분기 운영 결과를 발표했다.

1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5월 15일, 브로드웨이 파이낸셜이 2026년 3월 31일로 종료된 분기의 수정된 운영 결과를 발표했다.

이 보도자료는 2026년 4월 28일 발표된 운영 결과의 대출 이자 계산 오류를 수정한 내용으로, 2026년 5월 1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된 분기 보고서와 일치한다.

회사는 2026년 1분기 동안 우선주 배당금을 제외한 총 순이익이 120만으로, 희석주당 0.13의 수익을 기록했다.

이는 2025년 1분기 동안 우선주 배당금을 제외한 총 순손실 270만, 희석주당 손실 0.31에 비해 390만의 개선을 나타낸다.

일반 주주에게 귀속된 순이익은 2026년 1분기 동안 40.9만으로, 우선주 배당금 75만을 차감한 후의 수치이다.2025년 1분기 동안 일반 주주에게 귀속된 순손실은 340만이었다.

2026년 1분기 동안 희석주당 수익은 0.05로, 2025년 1분기 동안의 희석주당 손실 0.39에 비해 개선됐다.

2026년 1분기 주요 사항으로는 총 대출이 4.2% 증가하여 4270만에 달했으며, 총 예금은 1555만, 즉 16.9% 증가했다.

순이자 마진은 12bp 증가하여 2.75%로, 2025년 1분기 2.63%에 비해 개선됐다.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차입금은 0으로, 2025년 12월 31일 7200만에서 100% 감소했다.

자본 비율은 2026년 3월 31일 기준으로 14.06%로, 2025년 12월 31일 14.09%와 유사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신용 품질은 여전히 양호하며, 연체 대출 비율은 총 대출의 1.07%, 비수익 자산 비율은 총 자산의 0.80%로 나타났다.

브라이언 아그렛 CEO는 "2026년 1분기 결과에 매우 만족하며, 긍정적인 모멘텀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대출은 4270만, 예금은 1555만 증가했으며, 이는 고객 성장과 예금 유입을 반영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2026년 3월 31일 기준 총 자산은 8050만 증가하여 142억6065만에 달했으며, 이는 순 대출, 매도가능증권,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의 증가에 기인한다.

2026년 3월 31일 기준 총 대출은 110억262만으로, 2025년 12월 31일 100억6540만에서 증가했다.

총 예금은 16.9% 증가하여 107억3056만에 달했으며, 이는 저축 예금과 예금 증서 계좌의 증가에 기인한다.

2026년 3월 31일 기준 자본금은 262억480만으로, 총 자산의 18.4%를 차지하고 있다.주당 장부 가치는 12.10으로, 2025년 12월 31일 12.28에 비해 감소했다.

현재 브로드웨이 파이낸셜의 재무 상태는 안정적이며, 자본 비율이 강력하고 신용 품질이 양호한 상태이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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