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옳곡이 6월 4일부터 6월 7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개최되는 '2026 카페&베이커리페어'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옳곡은 엄선된 원재료와 건강한 레시피를 바탕으로 곡물류 활용 제품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인공 첨가물을 최소화하고 원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제조 방식으로 자사몰 및 유통 채널에서 B2B 납품 수요를 늘려가고 있다.
사진=옳곡
이번 전시회에서 옳곡은 카페 창업자 및 운영자를 위한 B2B 도매 납품 상담과 일반 참관객 대상 신제품을 동시에 선보인다. 부스 방문객은 현장 시식과 1:1 상담을 통해 제품 라인업을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장 구매 시 한정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옳곡 관계자는 "이번 페어를 통해 카페 파트너사와 소비자들을 직접 만나게 돼 기쁘다"라며, "제품이 카페 메뉴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실질적 역할을 하도록 납품부터 메뉴 제안까지 구체적 솔루션을 제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6 카페&베이커리페어는 6월 3일(수)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등록 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