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문제성 피부 전문 에스테틱 브랜드 시바산(CIVASAN)이 외국인 대상 피부미용사 국가자격증 취득 지원 프로그램인 ‘글로벌 시바산 아카데미 1기’를 오는 6월 10일 개강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에서 피부미용 분야 취업과 전문 활동을 희망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기획됐다. 피부미용사 국가자격증 취득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 과정으로, 한국 에스테틱 산업에 관심을 가진 외국인들의 전문성 향상과 진로 개발을 돕는 것이 목적이다.
시바산이 외국인 대상 피부미용사 국가자격증 취득 지원 프로그램인 ‘글로벌 시바산 아카데미 1기’를 개강한다. 이미지=시바산 제공
교육은 전액 무료로 운영되며 주 1회씩 총 5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수업은 매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베트남·중국 국적 수강생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반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강의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시바산 본사 5층 메인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1기 모집에는 100명 이상의 지원자가 몰리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시바산은 지원자들의 기본 자격과 교육 참여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 14명의 교육생을 선발했다.
교육 과정은 피부미용사 국가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실기 중심 커리큘럼과 이론 교육으로 구성된다. 실제 시험 준비는 물론 한국 에스테틱 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설계돼, 한국에서 전문 인력으로 성장하고자 하는 외국인 교육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바산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외국인 인재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전문성 강화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향후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지속 확대할 예정이다.
시바산 라강주 대표는 “한국에서 피부미용 분야의 전문성을 배우고자 하는 외국인들의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글로벌 시바산 아카데미를 통해 외국인 교육생들이 한국 에스테틱 산업에서 경쟁력을 갖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내외 에스테틱 산업 발전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교육 인프라 강화에 힘쓸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시바산은 문제성 피부 전문 에스테틱 브랜드로, Hy+발삼 키트와 바로코빈C 키트 등 피부 본연의 건강한 균형 회복을 돕는 전문 에스테틱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전국 에스테틱 전문점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교육과 세미나를 운영하며 전문 인력 양성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