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에버론(LGVN, Longeveron Inc. )은 CFO 리사 록클리어가 사임을 발표했다.
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6월 1일, 리사 록클리어가 롱에버론의 경영진에게 최고재무책임자(CFO)직에서 물러나겠다고 결정을 통보했다. 이 사임은 2026년 7월 10일자로 효력이 발생한다.
록클리어는 롱에버론의 현재 회계 담당자인 마리 워시번과 계속 협력할 예정이며, 회사는 록클리어의 퇴임 후 워시번이 CFO 역할로 승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최종 계약 대기 중). 록클리어는 이사회 기회와 기타 전문적 및 개인적 관심사를 추구할 계획이며, 그녀의 사임은 회사의 운영, 정책 또는 관행과 관련된 어떤 불일치의 결과가 아니라고 밝혔다.
2026년 6월 5일, 스티븐 윌라드가 서명한 이 보고서는 1934년 증권거래법의 요구사항에 따라 작성되었다. 스티븐 윌라드는 롱에버론의 최고경영자(CEO)로 재직 중이다.
미국증권거래소 공시팀
press@hinews.co.kr
<저작권자 © 하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