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국내 유아용품 시장에서 카시트 선택 기준이 안전 인증과 소재 편의성을 함께 따지는 방향으로 바뀌는 가운데, 순성이 주니어 카시트 노바의 리뉴얼 버전을 출시했다.
순성, 주니어 카시트 '노바' 26년형 리뉴얼 출시 <사진=순성 제공>
순성은 12일 주니어 카시트 노바의 26년형 리뉴얼 제품을 공식 출시했다. 노바는 2022년 첫 출시 이후 순성의 대표 카시트로 자리 잡아온 제품으로, 이번 리뉴얼에서는 최신 유럽 인증과 신규 KC 안전 인증을 새로 획득했다.
소재와 쿠셔닝도 변경됐다. 기존 대비 강화된 좌석 쿠셔닝을 적용해 장시간 탑승 시 착석감을 개선했으며, 여름철 통기성을 고려해 풀 에어 매쉬 원단을 새로 채택했다. 컬러는 기존 2종에서 우디 브라운·리얼 블랙·오션 그레이 등 3종으로 확대됐다.
순성 관계자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원단 소재와 강화된 쿠셔닝, 신규 안전 인증을 함께 적용해 제품 완성도를 높였다"며 "다양한 취향과 필요에 맞출 수 있도록 컬러 선택지도 넓혔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