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고그룹은 중국 현지 플랫폼 운영과 콘텐츠 마케팅, 라이브커머스 사업을 전개하는 기업으로, 도우인·콰이쇼우·샤오홍슈·티몰 등 중국 주요 플랫폼을 기반으로 브랜드 입점과 콘텐츠 제작, 라이브커머스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협약식에는 루루미디어 이동혁 대표, 후고미디어 김민준 대표, 미니쉬치과 곽해성 병원장, 미니쉬테크놀로지 김태훈 부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는 닥터미니쉬를 운영하는 미니쉬테크놀로지가 참여했다. 미니쉬테크놀로지는 미니쉬치과의 치아 복원 솔루션과 구강 관리 노하우를 기반으로 닥터미니쉬 브랜드를 운영하며 치약·칫솔·가글 등 구강관리 제품군을 전개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중국 시장 내 브랜드 운영과 유통 전략, 콘텐츠 마케팅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후고그룹 관계자는 "중국 시장은 플랫폼 중심의 소비 구조와 콘텐츠 영향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만큼 현지 환경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며 "닥터미니쉬와의 협력을 통해 중국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가 안정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