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전주비전대학교 나래관에서 '2026 전주 지니 베이비키즈페어'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임신·출산·육아를 준비하는 예비 부모와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들을 위한 전시회로, 육아용품부터 교육, 생활 서비스까지 다양한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북 대표 베이비페어다.
'2026 전주 지니 베이비키즈페어', 16일 전주비전대서 개막 <사진=전주 지니 베이비키즈페어 제공>
최근 육아용품은 직접 체험하고 비교한 뒤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베이비페어를 찾는 발걸음도 늘고 있다. 여러 브랜드를 한 공간에서 비교하고 상담까지 받을 수 있어 육아를 준비하는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행사장에서는 유모차와 카시트, 아기띠, 유아가구, 이유식 용품, 유아 스킨케어, 완구, 교육 콘텐츠 등 다양한 육아 관련 브랜드가 참가하며, 출산을 준비하는 예비 부모를 위한 상담도 함께 진행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도 마련돼 쇼핑뿐 아니라 즐길 거리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행사 관계자는 "전주 지니 베이비키즈페어는 육아에 필요한 제품과 정보를 한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는 행사"라며 "출산을 준비하는 예비 부모와 영유아 자녀를 둔 가족들이 알찬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26 전주 지니 베이비키즈페어는 16일부터 19일까지 전주비전대학교 나래관에서 개최되며, 참가업체와 프로그램 등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