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엠에이엠비의 스킨케어 브랜드 '비쏠르(VISOLE)'가 토너 신제품을 8월 출시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비쏠르, 스킨케어 신제품 8월 출시 <사진=비쏠르 제공>
비쏠르는 크림, 세럼, 마스크팩 중심으로 운영하던 제품군에 토너를 추가한다. 세안 직후 사용하는 첫 단계 토너를 합류시켜 피부 관리 단계를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2024년 10월 첫선을 보인 비쏠르는 대표 제품인 동안크림을 중심으로 재구매 고객 기반을 마련해 왔다. 최근에는 마스크팩을 아마존에 입점시키며 해외 판매에 나섰다.
비쏠르 관계자는 “토너는 매일 가장 먼저 쓰는 제품인 만큼 자극 없이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