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대학생, 직장인, 취업 준비생을 위한 ‘제62회 캐나다 어학연수·유학 박람회’가 오는 10월 3일(토)~4일(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단순 언어 연수를 넘어 현지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코업(Co-op) 인턴십 과정, 워킹홀리데이 연계 프로그램, 대학 부설 어학 과정, 목적 중심 어학연수 등 다양해진 성인 유학 트렌드에 맞춰 기획됐다. ILAC, ILSC, Bayswater, Global Village, EC 등 캐나다 대표 어학 기관들이 참여해 지역별/학교별 연수 환경과 비용을 세부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자들은 개개인의 목표 체류 기간과 예산, 영어나 직무 자격증 취득 계획에 맞춰 1:1 맞춤 컨설팅을 받을 수 있으며, 체류 비자 발급 절차, 기숙사 및 홈스테이 등 현지 생활 정보까지 다채롭게 안내받는다.
박람회 한정 특별 혜택도 풍성하다. 어학연수 48주 이상 등록 시 1인 편도 항공권을 지원하며, 주요 어학원 입학금 면제, 수속비 할인 및 장기 등록 수강료 프로모션 등 실질적인 비용 절감 혜택이 주어진다.
㈜SJ캐나다 관계자는 “최근 어학연수는 글로벌 커리어 개발과 맞물려 철저한 전략이 필요하다”며 “캐나다 유학 전문 컨설턴트와의 상세한 상담을 통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는 성공적인 어학연수 계획을 수립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사전 참가 신청 및 관련 세부 정보는 성주유학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