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마커스앤컴퍼니 경비교육원이 인천과 경기서남부 지역을 중심으로 일반경비원 신임교육과 경비지도사 교육을 확대하며 경비·보안 분야 전문인재 양성에 나선다.
마커스앤컴퍼니는 인천 부평을 거점으로 일반경비원 신임교육을 주 3회 정기적으로 개강하고 있다. 평일뿐 아니라 주말에도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 일정을 다양화해 인천은 물론 부천, 김포, 시흥 등 경기서남부 지역에서 경비·보안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교육생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마커스앤컴퍼니, 경기서남부·인천 경비교육 확대...일반경비원 신임교육 주 3회 개강
일반경비원 신임교육은 경비업무 수행에 필요한 법정교육으로 경비업법, 범죄예방, 시설경비, 신변보호, 사고예방, 직업윤리 등 현장에서 필요한 기본적인 이론과 실무를 교육한다. 마커스앤컴퍼니는 신규 경비인력의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교육 이수 이후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경비보안 분야의 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경비지도사 국가자격증 취득과정 교육생도 모집하고 있다. 경비지도사는 경비원을 지도·감독하고 교육하는 경비보안 분야의 전문인력으로, 마커스앤컴퍼니는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교육생들이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경비지도사 자격증 취득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경찰·경호·복지 분야를 특성화해 운영하는 서강전문학교와의 교육협력을 바탕으로 경비보안 전문인력 양성체계를 강화한다. 서강전문학교가 운영하는 경찰행정학과 등 관련 학위과정과 경비보안 분야 교육 노하우를 연계해 자격 취득뿐 아니라 현장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데 협력할 계획이다.
마커스앤컴퍼니는 지난 8월 29일 서강전문학교와 태허평생교육원이 주최한 태허미래인재상 시상식에도 협력사로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경찰·경비보안·사회복지 분야의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기관과 산업현장의 협력을 강화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마커스앤컴퍼니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서강전문학교와의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인천과 경기서남부 지역에서 일반경비원 신임교육과 경비지도사 교육을 확대해 경비보안 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에 힘쓸 방침이다.
마커스앤컴퍼니 관계자는 “인천과 경기서남부 지역에서 경비보안 분야 취업과 경비지도사 자격 취득을 준비하는 교육생들이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확대하고 있다”며 “서강전문학교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경찰행정 및 경비보안 분야의 전문성을 교육에 접목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일반경비원 신임교육의 정기적인 운영과 경비지도사 자격증 취득과정 활성화를 통해 교육부터 자격 취득, 경비보안 분야 진출까지 연결되는 전문교육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커스앤컴퍼니 경비교육원은 인천 부평을 중심으로 일반경비원 신임교육을 주 3회 개강하고 있으며 경비지도사 국가자격증 취득과정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향후 서강전문학교 등 전문교육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인천 및 경기서남부 지역의 경비·보안 교육 수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