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데상트코리아의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DESCENTE)가 러닝 전후의 체온 변화와 주행 중 공기 흐름을 고려한 ‘엔지니어드 런(ENGINEERED RUN)’ 컬렉션을 출시했다.
엔지니어드 런은 러너의 움직임에 따라 공기가 순환할 수 있도록 벤틸레이션 구조와 기능성 소재를 적용한 러닝웨어 컬렉션이다. 일상적인 조깅부터 기록 향상을 위한 훈련과 대회 준비까지 다양한 러닝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바람막이 전면에는 외부 공기의 유입을 돕는 타공 디테일을, 열과 습기가 머물기 쉬운 등판에는 벤틸레이션 절개를 적용했다. 러닝 시 외부 공기를 받아들이고 내부에서 발생한 열과 습기가 빠져나갈 수 있도록 해 장시간 러닝에도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하도록 했다.
바람막이와 함께 레이어링할 수 있는 메쉬 베이스레이어에는 흡습속건 기능과 경량성을 갖춘 메쉬 소재를 적용했다. 땀을 빠르게 흡수·건조하고 옷이 피부에 달라붙는 불편함을 줄이는 한편, 피부와 외피 사이에 공간을 형성해 운동 중 변화하는 체온에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디자인에는 데상트의 액션마크를 재해석한 그래픽 패턴을 주요 제품에 적용해 러닝 특유의 속도감과 역동성을 표현했다. 일상적인 조깅부터 훈련과 대회 준비까지 다양한 러닝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구성했다.
여성 러너를 위한 제품에도 엔지니어드 런의 기능적 설계를 적용했다. 부드러운 촉감의 소재와 유연한 핏을 적용하고, 열이 집중되기 쉬운 부위에는 공기 순환을 돕는 메쉬 디테일을 배치했다. 여성 러너의 움직임을 고려한 실루엣과 스타일을 더해 러닝뿐 아니라 운동 전후 일상에서도 착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데상트 관계자는 “러닝웨어는 가만히 서 있을 때보다 실제로 달리는 동안 어떻게 기능하는지가 중요하다”며 “엔지니어드 런은 러닝 전후의 체온 변화와 주행 중 공기의 흐름을 함께 고려해, 러너가 다양한 환경에서 보다 쾌적하게 달리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한 컬렉션”이라고 말했다.
데상트 ‘엔지니어드 런’ 컬렉션은 전국 데상트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