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수엔느의원이 프랑스 비바시(VIVACY)의 HA 필러 스타일에이지(STYLAGE)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수엔느의원은 노화를 피부 탄력 감소로만 보지 않고, 볼륨의 변화와 얼굴의 균형까지 함께 달라지는 과정으로 본다. 단일 시술을 먼저 제안하기보다 환자의 현재 피부 상태와 얼굴 구조, 노화 양상을 함께 살펴 시술 계획을 세우는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이번 스타일에이지 도입도 개인의 노화 양상과 얼굴 구조를 고려한 시술 계획을 위한 선택으로 이뤄졌다는 설명이다.
김재윤 수엔느의원 대표원장 <사진=수엔느의원 제공>
스타일에이지는 프랑스 비바시가 개발한 HA 필러 브랜드로, 야르샴 자체 공장에서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생산해 전 세계 85여 개국에 공급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히알루론산 분자 간 네트워크를 설계 단계에서부터 구성하는 기술이 적용됐으며, 가교 과정의 잔류물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설계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재윤 수엔느의원 대표원장은 "미용 시술에서 중요한 것은 환자가 가장 자연스러웠던 본래의 모습을 되찾을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이라며 "개인의 노화 양상과 얼굴 구조를 정확히 파악해 시술 계획을 세우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