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news 하이뉴스] 생활 가전 브랜드 자일렉 코리아의 신제품, ‘크리스피 에어프라이어’가 유튜브 채널 ‘키친인어박스’를 통해 소개됐다.
숄더랙처럼 부피가 있는 손질육 요리는 통상 오븐에서 온도와 시간을 세밀하게 조절해야 해 가정에서는 시도하기 까다로운 메뉴로 꼽혀왔다. 이번 영상에서는 셰프 레이먼킴이 자일렉 크리스피 에어프라이어를 활용해 이런 요리를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는 '크리스피 허브 양 숄더랙구이' 레시피를 선보였다.
자일렉 코리아의 신제품, ‘크리스피 에어프라이어’가 유튜브 채널 ‘키친인어박스’를 통해 소개됐다. <사진=유튜브 '키친인어박스' 캡처, 자일렉 코리아 제공>
영상에 등장한 자일렉 코리아의 크리스피 에어프라이어는 조리부터 플레이팅, 보관, 데우기까지 하나의 용기로 활용할 수 있는 4 in 1 에어프라이어다. 4.5L, 2.5L 두가지 크기의 유리 용기를 제공해 메뉴와 식사 인원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간단한 1~2인 식사는 물론 온 가족을 위한 요리, 홈파티나 집들이 음식까지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1600W의 강력한 출력과 360도 에어 순환 시스템, 카본 유리관 열선을 적용해 식재료에 열을 고르게 전달하고, 속까지 균일하게 익혀준다. 특히 탄소 발열 방식을 적용한 카본 히터는 설정 온도까지 빠르게 도달해 예열 시간을 줄여주며, 조리 중에도 안정적으로 열을 유지해 효율적인 조리를 돕는다.
자일렉 코리아 관계자는 "행사 기간 중에는 할인 혜택을 통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며 “레이먼킴 셰프의 '크리스피 허브 양 숄더랙구이' 레시피는 유튜브 채널 '키친인어박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