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큐의원, 일본 의료진 방한...'콜라레쥬 핸즈온 클리닉'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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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큐의원, 일본 의료진 방한...'콜라레쥬 핸즈온 클리닉' 진행

오하은 기자

기사입력 : 2026-09-28 09:34

[Hinews 하이뉴스] 비티큐의원이 지난 21일 한국을 방문한 일본 의료진을 대상으로 병원 투어와 함께 아텔로콜라겐 제품 '콜라레쥬(COLLAREJU)'의 임상 활용을 주제로 한 핸즈온 클리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한국 의료진의 임상 경험과 시술 프로토콜을 확인하기 위해 방한한 약 10명의 일본 의사가 참석했다. 참가 의료진은 비티큐의원의 진료 및 시술 환경을 둘러본 뒤 이승민 비티큐의원 원장의 강연과 라이브 시연, 핸즈온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비티큐의원이 지난 21일 한국을 방문한 일본 의료진을 대상으로 병원 투어와 함께 아텔로콜라겐 제품 '콜라레쥬(COLLAREJU)'의 임상 활용을 주제로 한 핸즈온 클리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비티큐의원 제공>
비티큐의원이 지난 21일 한국을 방문한 일본 의료진을 대상으로 병원 투어와 함께 아텔로콜라겐 제품 '콜라레쥬(COLLAREJU)'의 임상 활용을 주제로 한 핸즈온 클리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비티큐의원 제공>

교육은 콜라레쥬를 활용한 시술을 '스킨부스터'와 '볼류마이징' 두 방식으로 구분해 진행했다. 환자의 피부 상태와 부위별 조직 특성, 시술 목적에 따라 적용 범위와 방법을 달리 설계하는 임상 프로토콜이 중심이었다.

스킨부스터는 안면부 전체를, 볼류마이징은 눈 밑에서 앞볼로 이어지는 중안면 부위를 대상으로 각각 시연됐다. 얼굴 부위별 특성과 조직의 연결 관계를 고려해 시술 범위와 적용 방법을 결정하는 과정이 소개됐다.

이승민 원장은 시술 전 환자 평가부터 디자인, 제품 적용 및 시술 후 확인 단계까지 전 과정을 직접 시연했다. 일본 의료진들은 안면 전체 스킨부스터 시술과 눈 밑·앞볼 볼류마이징 시술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적용 부위와 시술 방법에 관한 구체적인 의견을 나눴다.

이번 방한 프로그램은 한국 미용의료 현장에서 축적된 아텔로콜라겐의 적용 경험과 세분화된 시술 프로토콜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비티큐의원은 참가 의료진들이 강연으로 이론적 배경을 확인한 뒤 라이브 시연과 핸즈온 교육으로 임상 과정과 부위별 접근 방법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비티큐의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국내 의료진이 쌓은 임상 경험을 해외 의료진과 공유하고, 한국과 일본 의료진 간 학술 교류 및 임상 교육 협력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하은 기자

haeun@hi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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