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7 14:51
GE헬스케어 코리아는 지난 14일 전국 주요 대학병원의 복부 영상의학 전문의들을 대상으로 ‘복부 영상의학 학술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국내 주요 대학병원 전문의 80여명이 참가했으며, 최신 MRI 기술과 AI 기술을 접목한 복부 영상학 분야의 발전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김용덕 GE 헬스케어 코리아 대표의 개회사에 이어 앤쟈 브라우 (Anja Brau) GE 헬스케어 글로벌 이미징 사업부 MR 임상 담당 수석 박사가 “GE 헬스케어 MR 복부 영상 방향: 딥러닝을 활용한 복부 영상의 고도화” 라는 주제로 발표를 마쳤다. 이어, 국내 영상의학과 교수님들의 심도 있는 지견 공유와 논의가 이어졌다.이창희 고려대학교2025.03.17 14:28
화성 튼튼병원이 지난 3일부터 소아정형외과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병원에 따르면 이번 개소하는 소아정형외과센터는 신경외과, 정형외과, 이비인후과 3개 진료과 전문의 협진을 통해 소아정형, 성장발달, 수면습관관리 등 연령 및 개인별 맞춤 진료를 시행한다. 특히 여러 진료과목이 협진할 수 있는 의료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원스톱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이번 소아정형센터 개설로 튼튼병원은 소아부터 청소년까지 발병 가능한 근골격계 질환과 성장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척추측만증을 비롯해 소아 골절 및 외상, 성장클리닉, 소아재활치료 등 다양한 치료를 진행하며 성인과 다른 접근법이 필요2025.03.17 14:13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대표기업 유비케어는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39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5)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30년 이상의 경력을 자랑하는 유비케어는 이번 전시에서 AI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기능과 향상된 의료 환경을 선보인다. ‘AI 클리닉 고객 체험존’, ‘방문고객 라운지존’, ‘신규 라인업 데모존’으로 구성된 부스를 통해, 모바일 및 원내 가전 연동, 그리고 자사의 대표 EMR(전자의무기록) 시스템 ‘의사랑’을 활용한 미래형 의료 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AI 클리닉’은 유비케어가 구상하는 미래형 의료 환경을 구현한 공간으로,2025.03.17 14:10
인공지능(AI) 기반 혁신 신약 개발 전문기업 파로스아이바이오(388870)는 오는 17~1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개최되는 유럽의 제약·바이오 콘퍼런스 중 하나인 ‘바이오 유럽 스프링’(Bio-Europe Spring)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콘퍼런스에서 파로스아이바이오는 현재 임상 2상 준비 단계인 급성 골수성 백혈병(AML) 치료제 ‘PHI-101’과 임상 1상 진입 단계인 난치성 고형암 치료제 ‘PHI-501’에 대한 최근 신약개발 연구성과를 기반으로 글로벌 기술이전을 위한 협상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매년 열리는 ‘바이오 유럽 스프링’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전세계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최신 연구성과를 기반으로2025.03.17 14:07
백신 개발 전문기업 셀리드(KOSDAQ 299660)는 ‘BVAC-C’와 면역관문억제제Durvalumab (아스트라제네카)의 병용투여 연구자주도 임상시험(IIT, 연구책임자 삼성서울병원 김병기 교수)의 중간결과 업데이트 내용을 미국부인종양학회(SGO)에서 삼성서울병원 최철훈 교수가 구두로 발표했다고 17일 밝혔다. 미국부인종양학회는 자궁암과 자궁경부암 등 부인암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의사들의 세계적 학술 단체로,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개최된다. 셀리드의 BVAC-C와 면역관문억제제Durvalumab (아스트라제네카)의 병용투여 연구자주도 임상시험은 일차 표준항암치료에 실패한 HPV type 16 또는 18에 양성인 자궁경부암 환자 32025.03.17 14:00
기온이 오르고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본격적인 봄철에 다다르고 있다. 이 때는 피부가 급격한 환경 변화에 적응해야 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겨우내 약해진 피부 장벽은 따뜻한 날씨와 강한 자외선, 미세먼지 등의 외부 자극에 쉽게 민감해질 수 있다. 이에 따라 적절한 피부 관리가 필수적이다. 봄철 피부 관리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외선 차단이다. 봄볕은 생각보다 강해 피부 노화를 촉진하고 색소 침착을 유발할 수 있다. 외출 전 최소 SPF 30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고, 2~3시간마다 덧발라야 효과적으로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또한,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우므로 수분 공급에도 신경 써야 한다. 수분크림2025.03.17 14:00
참포도나무병원이 최신 IT 기술을 접목한 반응형 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과 접근성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으며, 환자와 보호자가 보다 편리하게 병원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관계자에 따르면 새롭게 단장한 홈페이지는 PC, 태블릿, 모바일 등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에서 최적화된 화면을 제공하는 반응형 웹으로 설계됐다. 이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병원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UI(User Interface) 및 UX(User Experience)를 개선해 각 센터의 전문 진료 내용과 의료진 정보를 직고나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설명이다.참포도나무병원은 척추센터, 뇌2025.03.17 13:53
한국 엘러간 에스테틱스-애브비컴퍼니(이하 엘러간 에스테틱스)는 지난 15일, 대한민국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을 선도하는 주요 오피니언 리더(Key Opinion Leader, KOL)를 대상으로 한 인피니티 2025 심포지엄 (INFINITY The Foundation 2025)’을 성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첫 개최된 이번 심포지엄은 ‘안전성과 윤리(Safety & Ethics)’를 테마로, 환자의 삶의 질 개선과 한국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의 발전을 위한 협력의 장으로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안전하고 건강한 메디컬 에스테틱 문화를 만들기 위한 역할과 활동 대한 의견을 나눴으며, 엘러간 에스테틱스 제품 포트폴리오 중심으로 임상 데이터에 기반한 안전성과 효과를 극대2025.03.17 13:48
코어라인소프트가 세계적 인공지능(AI)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국 최대 의료영상 솔루션 기업 ‘3DR Labs(3DR 랩스)’와의 협력 강화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양사는 협력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AI 소프트웨어(SW) ‘AVIEW CAC(에이뷰 씨에이씨)’에 대한 공급계약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공급계약 연장은 코어라인소프트의 독보적인 AI SW 기술력에 따른 3DR 랩스의 요청으로 진행됐다. 코어라인소프트는 에이뷰 씨에이씨를 고도화한 후 최근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증을 획득하면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해 나가고 있다.에이뷰 씨에이씨는 전체 심혈관계 질환 사망 중 39.5%를 차지하는 관상동맥심장질환 진단 AI SW다. 3DR 랩스는 최근2025.03.17 13:45
센텀종합병원이 환자 편의 증대와 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해 비대면(영상통화) 진료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보건의료 재난위기 경보 결정에 따라 환자들에게 보다 효율적인 진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도입됐으며, 류마티스내과 및 비뇨의학과 외래 재진환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류마티스내과의 경우, 재진 환자뿐만 아니라 비외상성 관절통에 한해 신환 및 초진 환자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비뇨의학과는 신환 및 초진을 제외한 재진 환자만 이용할 수 있다. 센텀종합병원은 향후 적용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비대면 진료는 사전 예약 후 영상통화를 통해 진료 및 처방을 받을 수 있다. 환자는 병원 대표번2025.03.17 13:43
멀츠 에스테틱스 코리아는 지난 15일 시그니엘 부산 호텔에서 ‘멕스 심포지엄(MEX Symposium)’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문가의 손길(Touch of Professional)’을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임상 현장에서 환자들이 진정한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의료진들의 전문 지견을 공유하는 자리였다.심포지엄에는 염꽃보라 서울ONE피부과 원장, 서지명 갤러리아피부과 원장, 박영운 빌라드 스킨피부과 원장, 김희진 연세대 교수와 노미령 교수가 연자로 참석했다. 이들은 벨로테로® 리바이브 스킨부스터, 레디어스(RADIESSE®), 벨로테로®, 제오민(XEOMIN®)의 임상 사례와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문가들이 발표한 미용의료시술 합의문을2025.03.17 13:21
전 세계적으로 홍역이 확산하는 가운데, 일부에서 제기되는 홍역의 원인과 백신에 대한 근거 없는 주장에 대해 전문가들이 반박하고 나섰다. 전문가들은 홍역 예방을 위해 백신 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17일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홍역 환자는 약 33만 명으로, 2022년(약 17만 명)과 2023년(약 32만 명)에 비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미국에서도 10여 년 만에 최대 규모의 홍역 확산이 보고되면서 약 200명이 감염됐으며, 텍사스와 뉴멕시코주에서는 사망 사례도 발생했다. 이런 상황에서 일부 인사들이 홍역 발생의 원인으로 영양실조를 지목하거나 백신과 자폐증의 연관성을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국내2025.03.17 12:34
지씨셀(144510)이 국가신약개발사업단(이하 ‘사업단’)으로부터 세포·유전자 부문 ‘2025년 CMC 전략컨설팅’ 사업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업단은 신약 후보물질을 보유한 중견·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제조·분석·허가 등 CMC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전문 컨설팅을 제공하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5년 CMC 전략컨설팅 지원사업은 신약 개발 초기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글로벌 수준의 CMC(화학·제조·품질관리) 데이터를 확보하기 위해 전문 기관의 컨설팅을 제공한다.해당 사업은 지난 2024년 사업수행기관 6곳이 선정됐으며 총 9개 국가신약개발과제 협약기관이 CMC 전략컨설팅 지원을 받았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