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9 15:16
위 건강관리에 탁월한 효능을 가진 것으로 유명한 '신의 눈물' 매스틱검. 이는 그리스 히오스 섬에서 자라는 매스틱나무의 수액으로 만들어진 천연 수지로 흔히들 '매스틱검'이라고 부른다.기원전 5세기부터 약재로 사용해온 매스틱검은 캡슐이나 가루, 혹은 에센셜 오일 등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위염, 위궤양 개선에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항염증 및 항균성 특성을 가진 항산화제로서 많은 이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고 있다.하지만 정확히 이 매스틱검이 건강 상 어떠한 이점을 가져다 주는지에 대해 아는 이들은 드물다. 메디컬뉴스투데이(Medicalnewstoday)의 보도자료에 의하면 매스틱검은 치아 건강을 보호하고 복통 및...2020.05.19 12:06
고사리, 알고 보면 독성 있는 식물오래 전부터 꾸준히 섭취해온 고사리, 사실은 독성 있는 식물이었어요!아주 먼 옛날부터 사랑받은 꾸준히 사랑 받는 '고사리' 나물명절 제사상부터 육개장, 비빔밥 등의 부재료로 사랑받는 고사리는 4~5월이 제철이지만 데쳐서 잘 말리면 사계절 내내 먹을 수 있습니다. 때문에 겨울만 되면 식량 부족에 시달렸던 과거, 꽤 좋은 영양 공급원이 되어준 고사리! 지금도 말린 고사리는 여전히 요긴한 식재료로 사용되고 있답니다.오랜 시간 사랑 받았던 고사리에 '독성'이?각종 요리의 식재료로 쓰이는 고사리가 사실 알고 보면 독성이 있는 독초라는 사실을 아는 분들은 거의 없습니다. 고사리에는...2020.05.19 09:58
“교통사고로 병원에 2년이나 입원해 있었고, 퇴원 후에도 휠체어에 의존했던 제가 지금은 스스로 보행을 합니다.”2016년 역주행 차량과 정면추돌하는 큰 사고를 겪은 A씨는 지난해 6월 국립암센터에서 3D프린팅으로 고관절 재건을 받았다. 이 수술이 A씨가 교통사고 이후 받은 열두 번째 수술이다. 고관절 부위만 다섯 차례 수술을 받고도 휠체어 보행을 하다가 또다시 재수술을 받아야 한다는 말에 A씨는 스스로 국립암센터를 찾았다. 3D프린팅 임플란트로 골재건 후 재활 중인데, 집에서는 목발 없이도 보행할 수 있게 됐다.국립암센터 정형외과가 뼈 결손에 대한 수술이 필요한 환자에게 새로운 희망이 될 수 있는 최첨단 3D프린팅 기술을 이...2020.05.19 09:56
보건복지부가 학교, 유치원, 군부대, 사업장 등 여러 집단생활시설에서 결핵이 발생한 경우 통보 의무를 강화하면서 통보 대상이 되는 관할기관을 명확히 한 '결핵예방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안'이 5월 19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전해다.이번 개정령안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은 학교나 유치원에서 결핵이 발생한 경우엔 관할 교육청, 교육지원청에 통보해야 하며 군부대는 관할 육·해·공군본부, 사업장은 관할 지방고용노동관서에 결핵 발생 사실을 통보해야 한다.다만 어린이집이나 산후조리원, 사회복지시설, 의료기관 등처럼 지자체 관할기관으로 분류되는 곳은 지자체 내에서 자체적으로 통보하게 된다.결핵 발생 사실을 지방자...2020.05.18 17:44
개에게 물렸을 때 꼭! 외상병원 가야하는 이유!반려견에게 물렸다면 작은 상처라도 외상병원 방문은 필수!코로나19에 산책 힘든 반려견들은? 스트레스 Up!반려견들에게 중요한 산책! 하지만 요즘처럼 야외활동이 어려운 때에는 아무래도 산책이 힘들어 반려견들의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질 수밖에 없고 자연스럽게 개에게 물리는 외상사고 역시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필요합니다.개에게 물렸을 때 왜! 외상병원까지 가야할까? ①반려견들의 이빨은 인간의 치아보다 날카롭고 치악력이 커서 물렸을 때 생각보다 심각한상처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상처들은 적절한 대처를 취하지 않으면 큰 흉터로 남아 우리를 괴롭힐 수 있습니다...2020.05.18 17:10
우리 생활 속에서 많이 생겨나는 독성 화학 물질이 셀리악병 발병과 관련이 있다는 해외연구진의 주장이 나왔다.셀리악병은 자가면역질환으로, 면역체계가 보리나 귀리, 밀에 주로 들어있는 단백질인 글루텐에 부정적 반응을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질병은 시간이 갈수록 지속적인 면역 반응이 유도되기 때문에 손상이 지속된다는 점에서 조심해야 할 질환이다.헬스데이(healthday) 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뉴욕대학교 연구원들은 살충제, 조리기구 및 난연제에서 발견되는 높은 수준의 독성 화학 물질이 체강 질병에 걸릴 위험을 높인다는사실을 발견했다.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위해 셀리악병으로 진단된 30명의 어린이와 청년의 혈액을 분석...2020.05.18 16:56
노년층의 건강한 뇌를 위해서는 운동이 필수요소라는 주장이 나왔다.헬스데이(healthday) 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캘거리 의과대학의 마크 포울린 박사는 유산소 운동이 노인의 사고와 기억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공개했다.연구팀은 평균 66세의 성인 206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이들은 기억력이나 심장에 특별한 문제가 없었다.6개월 동안 이들은 일주일에 3번 운동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운동이 진행됨에 따라 시간도 하루 평균 20분에서 40분 이상으로 증가했다. 그들은 또한 일주일에 한 번 스스로 운동하기도 했다.운동 프로그램이 끝날 무렵 참가자들은 집중, 계획, 지시 기억 및 멀티 태스킹에 사용되는 정신적...2020.05.18 16:52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흡연자들에게 더 위험하다는 해외연구진의 연구결과가 주목받고 있다.헬스데이(healthday) 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학(UCSF)의 연구원들은 미국, 중국 및 한국의 1만1600명 환자 중 흡연과 코로나의 중증도에 관한 데이터를 포함한 19개의 연구를 분석했다.대부분의 환자는 입원했지만 외래 환자도 이번 연구에 포함됐다. 참가자의 6% 이상이 흡연 이력이 있었다.UCSF 담배 제어 연구 및 교육 센터 소장 샤톤 글렌츠 박사는 “흡연은 코로나19 진행 위험을 상당히 높인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진행될 때, 흡연자들은 더 치명적일 수 있으며 사망 위험도 높이는 것으로 나왔다”고 설명했다.연구진...2020.05.18 16:49
노인 불면증이 우울증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는 해외연구진의 연구결과가 나왔다.헬스데이(healthday) 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존스홉킨스 블룸버그 공중보건대학 연구팀은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저널 에 온라인으로 게재했다.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위해 뉴욕시, 필라델피아 및 피츠버그에 있는 1차 진료센터를 방문한 60세 이상 우울증 환자 600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그 결과 수면 문제가 개선된 환자와 비교했을 때 수면 문제가 악화된 환자는 12개월간의 연구가 끝났을 때 우울증으로 진단될 가능성이 약 28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수면 문제가 악화된 환자들도 경미한 우울증의 확률이 12배나 높았으며 자살 사고에 대한 보고도 10% 더...2020.05.18 16:31
제2형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 뇌졸중이 발병하면 기억력과 사고력이 떨어진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발표돼 화제다.헬스데이(healthday) 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호주 뉴사우스웨일즈대학교(University of New South Wales)의 건강한 두뇌 노화 센터 (Centre for Healthy Brain Aging) 제시카 로 박사는 이와 같은 연구결과를 5월 14일자 저널 에 게재했다.연구팀은 뇌졸중을 앓다가 회복한 평균연령 66세, 1600명의 자료가 포함된 국제적인 연구 7개에 대한 데이터를 분석했다. 이 중 70%가 아시아인, 26%가 백인, 2.6%가 흑인이었고 연구에서는 이들의 뇌졸중 발생 후 3개월에서 6개월 사이에 기억력과 사고력을 측정했다.제시카 로 박사는...2020.05.18 16:03
최근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면서 채식을 선택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환경오염과 채식은 언뜻 보면 크게 관련이 없어 보이지만 사실 깊이 연결되어 있다. 동물성 식품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소, 돼지, 닭과 같은 가축을 사육해야 하는데, 이 경우 사료인 곡식을 기르기 위해 엄청난 양의 물과 토지가 소비되어야 할 뿐만 아니라 가축이 만들어내는 온실가스의 양도 상당하다. 이러한 이유로 채식 위주의 식생활을 하려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배우 리암 헴스워스 역시 유명한 비건(철저하고 완전한 채식주의자) 중 한명이었다. 그가 채식을 시작한 것은 2015년 이라는 영화를 촬영하면서부터였는데, 이 때 건강상 문제가 있었지만 다른...2020.05.18 11:44
한림화상재단(이사장 윤현숙)이 5월 17일부터 25일까지 9일간 영국 FEI(Face Equality International)를 포함한 전 세계 34개 NGO 기관과 ‘안면장애인에 대한 인식변화 캠페인’을 공동 진행한다.이 캠페인은 화상 등으로 인해 안면손상을 입은 사람들이 사회적 시선에 대한 생각과 사회에 바라는 점을 알리고, 대중으로부터 인식의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안면장애인들이 직접 자신의 모습과 경험담을 담아 동영상을 만들고, 각 NGO 채널 및 언론·SNS에서 해당 영상을 동시다발적으로 노출한다.캠페인을 주도하는 영국 FEI는 대표이사인 제임스 패트리지(James Partridge)가 안면화상을 입은 후 자신과 같이 외모변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