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6 15:24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건강법. 계단 오르기로 나타나는 변화들평소 일상에서 계단을 오르내리며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확실한 운동 효과가 있는 계단 오르기. 매일 계단 오르기를 하면 우리 몸에 어떤 변화가 찾아올까요?무산소와 유산소 운동 효과를 한 번에 느껴요!계단 오르기는 무산소, 유산소 운동 효과를 한 번에 낼 수 있는 운동입니다. 30분 당 칼로리 소모량이 매우 높고 종아리, 엉덩이, 허벅지, 척추 건강에 좋습니다. 단, 무릎 건강이 좋지 않다면 조심해야 합니다.계단 오르기 바른 자세로 실천해야 해요!발의 1/2~1/3 정도를 계단에 올려두고 무릎을 완전히 펴면서 걸어야 합니다. 허리를 곧게 ...2019.06.26 13:37
햄버거나 피자, 프렌치프라이, 치킨 등 정크푸드를 청소년기에 많이 먹으면 먹을수록 정자의 손상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화제다. 하버드 대학이 진행하고 유럽 인간 복제 배아학회에서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지방과 설탕이 많이 들어있는 대표적인 서구식 식단을 섭취한 젊은 남자들의 정자 수가 적을 뿐 더러 건강한 정자가 적은 것으로 확인됐다.이와 반대로 생선이나 닭고기, 야채, 과일 등으로 구성된 건강한 식단을 섭취한 10대들에게서는 많은 수의 정자가 관찰되었을 뿐 아니라 건강한 정자 수도 많았다.맨스헬스에 따르면 이는 3,000명의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그들의 식습관, 정액 질, 생식 호르몬을 연구했다...2019.06.26 11:34
농림축산식품부는 공기열, 용천수 등을 활용한 히트펌프 사용시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 방법론을 신규로 추가 등록(6.17일)하고, 오는 7월부터 신규등록 방법론에 대한 설명회 및 외부사업신청을 받을 예정이다.등록된 외부사업 방법론을 활용하여 농가에서 온실가스를 감축한 경우, 감축한 온실가스를 배출권거래시장에 판매할 수 있어 농업인은 영농수입외 추가적인 소득을 얻을 수 있게 된다.농식품부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농업인의 추가적인 경제적 소득을 위해 지열히트펌프, 목재펠릿보일러, 축산분뇨 바이오가스 활용 등을 이용한 배출권거래제 외부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현재까지 지...2019.06.26 09:58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최근 소비자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탈모치료용 레이저 기기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제품 선택 시 고려할 사항과 사용 시 주의사항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였다.소비자가 관련 제품을 구입할 때에는 제품의 용기나 포장에 ‘의료기기’ 문구를 반드시 확인하고 사용 시에는 사용방법과 주의사항을 꼼꼼히 살펴볼 것을 당부하였다.ㆍ「탈모치료용 레이저 기기」 선택할 때 알아두어야 할 사항탈모란 모발이 정상적으로 있어야 하는 부위에 없는 상태를 말하며, 탈모치료용 레이저 기기는 레이저를 이용해 탈모치료에 사용하는 의료기기이다.자신에게 맞는 탈모치료용 레이저 기기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탈모형태...2019.06.25 18:08
냉동 정자 샘플이 우주와 유사한 미세 중력에 노출되어도 계속 생존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밝혀지면서 이목을 끌고 있다.지난 24일 비엔나에서 개최된 유럽 인간 생식 및 발생학회(European Society of Human Reproduction and Embryology)에서 제시된 이번 연구결과는 우주 기반 생식으로 나아가는 길에서 최소 한 가지 장애물을 극복했음을 시사한다.우주에서의 생식과 번식은 굉장히 어렵고 위험한 일이다. 태양 등이 방출하는 우주 방사선은 배아에 큰 위협이 되고, 우주의 무중력은 우리 몸의 순환기 및 호흡기, 생식기까지 손상시킨다. 이에 과학자들은 지구 건너편 가상의 식민지로 이주할 수 있는 주요 수단으로 인공 생식을 고려하고...2019.06.25 15:20
뜨겁게 내리쬐는 자외선 아래 서 있다 보면 자연스럽게 시원한 물놀이가 생각나는 요즘. 벌써부터 시원한 해변으로 떠날 여름휴가 생각에 들뜨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바다 수영을 짧게만 해도 피부 건강이 달라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이번 연구는 바다에서 수영하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각종 질병이나 감염에 노출될 확률이 크다는 다른 연구에서 영감을 얻어 진행한 것으로 캘리포니아 대학교의 마리사 채트먼 닐슨 연구팀이 진행했다.이들은 바다에서 수영을 하는 것이 피부 구성을 직접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지, 만약 변화 시킬 수 있다면 얼마나 오...2019.06.25 13:56
임신을 하면 입덧, 호르몬 변화 등의 영향으로 음식으로부터 영양분을 제대로 공급받기가 어렵다. 이럴 때는 영양제를 통해 필요한 영양성분을 공급해야 하는데, 임산부가 따로 꼭 챙겨야 하는 영양소로는 엽산, 철분, 칼슘, 비타민D, 유산균 등이 있다.그런데 최근 Healthline의 보도에 따르면 상당수의 임산부가 비타민D, C, A, K, B-6, E, 철, 엽산, 칼슘, 칼륨, 마그네슘, 콜린이 부족한 반면, 나트륨과 엽산은 필요 이상으로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퍼듀 대학의 연구팀은 20~40세 임산부 1,003명을 대상으로 2001년부터 2014년의 건강검진 결과를 분석, 2회에 걸쳐 하루 동안 섭취한 영양분에 대해 조사했다. 그 결과, 상당수의...2019.06.25 09:40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6월 26일 그랜드 앰버서더 호텔(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세계마약퇴치의 날을 맞이하여 (재)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와 함께 ‘제33회 세계마약퇴치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세계마약퇴치의 날’은 마약류 오남용과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마약퇴치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1987년 유엔(UN)에서 선언하여 올해로 33회를 맞이하였다.이날 행사에는 이의경 식약처장을 비롯하여 장재인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 김순례?오제세 국회의원, 마약퇴치 유공 수상자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기념행사는 ▲마약퇴치 공모전 수상작 상영 ▲마약류 퇴치 유공자 포상 ▲마...2019.06.24 16:12
‘죽은 세포’라고 하면 몸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러한 인식과 달리, 죽은 세포의 주입이 암 치료에 효과적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밝혀졌다.이번 연구는 워싱턴 대학의 면역학자인 Andrew Oberst와 그의 동료들이 진행하였다. 일반적으로 암 치료에 적용되는 것은 방사선 치료나 화학 요법인데, 이러한 치료법의 경우 암세포뿐만 아니라 건강한 세포까지 공격당하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연구진은 오래 전부터 암세포가 스스로 사멸하도록 자극하거나 환자의 면역체계 그 자체가 종양을 공격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에 대해서 모색해왔다.그들은 세포가 손상되었을 때 이를 끝내기 위해...2019.06.24 13:38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심방세동을 가진 노인이 치매 발생 위험이 1.5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심방세동은 가장 흔한 부정맥 질환으로, 가슴이 답답하거나 어지럽고, 숨이 차는 증상을 보인다. 뇌졸중과 심부전 위험을 높이는 주요 원인이지만, 치매와의 연관성은 아직 명확하게 규명되지 않았다.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세브란스병원·단국대병원·분당차병원 공동 연구팀(정보영, 김동민, 양필성)은 2005∼2012년 국민건강보험에 등록된 60세 이상 노인 환자 26만2천611명을 대상으로 이런 연관성을 관찰했다.연구팀은 심방세동이 발생한 그룹(1만435명)과 심방세동이 발생하지 않은 그룹(2만612명)으로 나눠 치매 발생 위험도를 평균 7...2019.06.24 13:32
인구 고령화의 영향으로 치매 환자 수가 급증하고 있다. 더 이상 치매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전체의 문제로 자리 잡기 시작한 시점에서 정부는 치매를 국가 차원에서 관리하는 치매 국가책임제를 시행했다.치매 국가책임제가 시행된 지 2년차를 맞이한 가운데, 고혈압 치료에 쓰이는 약물이 알츠하이머병 환자들을 도울 가능성을 포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퇴행성 뇌질환인 알츠하이머는 치매 증상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으로 꼽힌다.‘고혈압(Hypertension)' 지에 따르면 네덜란드 니메겐의 라드바우드 대학 의학센터 연구진이 고혈압 치료를 위해 처방하는 ’닐바디핀(nilvadipine)‘이 뇌로 가는 혈류를 증가시켜 알츠하이머병...2019.06.24 13:30
기침이 계속되고 녹색 가래나 피를 토하면 폐암이 의심된다는 전문가의 조언이 힘을 얻고 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 김용환 흉부외과 교수는 “폐암은 초기에 증상이 거의 없고 발견하기 어렵다”며 “기침이 계속되고 녹색 가래나 피를 토하면 즉시 의사를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다.폐암은 폐에 생긴 악성 종양이다. 폐 자체에 생기는 원발성 폐암과 다른 장기에서 생긴 암의 전이로 구분된다.국가통계 포털에 따르면 2017년 폐암 환자는 9만명이며 이 중 80∼85%가 원발성 폐암이다. 양쪽 가슴에 통증이 있고 편안한 상태에서도 숨쉬기 어렵다면 폐암에 따른 호흡 능력 저하를 의심해야 한다.이 경우 흉부 X-레이, CT, ...2019.06.24 12:29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약 판매단계에서 모든 농약(50㎖이하 소포장 제외)의 판매정보 기록?보존이 의무화되는 “농약 안전관리 판매기록제”가 2019년 7월 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그동안 농약은 독성이 높은 농약 등 10종에 대해서만 농약 판매단계에서 구매자 정보, 판매수량 등의 판매정보 기록을 의무화하고 있었으나, 2019년 7월 1일부터는 판매정보를 기록?보존하는 농약의 범위를 모든 농약(50㎖이하 소포장 제외)으로 확대하는 “농약 안전관리 판매기록제”가 시행된다.“농약 안전관리 판매기록제”는 ’19년부터 전면 시행된 ‘농약 허용기준 강화(PLS, Positive List System)’에 따라 농약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도입하게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