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3 18:47
오직 나만을 위한 실생활 뷰티 습관!따라 하기만 해도 예쁨지수 UP! 간단하게 실천하는 뷰티 노하우숨은 코로 쉬고 화장대 거울은 낮게!코가 아닌 입으로 숨을 쉴 경우 남들보다 볼이 쉽게 처지고 이중 턱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집니다. 또 화장대 거울이 너무 높으면 눈화장 시 눈을 치켜 뜨게 되는데, 이때 이마 근육에 힘이 들어가 잔주름이 남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심심할 땐 눈동자 굴리기! 빨대 사용은 NO습관적으로 눈동자를 이리저리 굴리는 습관은 눈에 쌓인 피로를 풀어줄 뿐만 아니라 눈 주변에 있는 근육을 튼튼하게 강화시켜 눈 처짐을 방지해 줄 수 있습니다. 빨대 사용은 입술을 오므리게 만들어 입술과 입가에 주름을 유...2019.06.13 18:45
짜고 기름진 음식의 인기가 치솟을수록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등 대사질환자의 수는 날로 늘고 있다. 혈관의 가장 안쪽에 있는 내막에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이 쌓이면서 혈관이 좁아지고 굳는 동맥경화 역시 이러한 질환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동맥경화는 혈액순환에 장애, 협심증, 심근경색, 뇌경색, 뇌출혈의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그런데 최근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과 킹스칼리지런던의 연구팀이 여드름 치료에 널리 사용되고 있는 항생제인 미노사이클린이 동맥경화를 예방할 수 있다고 주장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연구팀은 PAR(poly ADP-ribose, 폴리 ADP 리보오스)이라는 분자가 체내에서 동맥경화가 일어나는 과정의 핵심이...2019.06.13 18:35
지난 6월 12일 미국 TIME지 온라인 판에 의하면 페이스북이 자신의 사이트에 헌혈자로 등록할 수 있는 기능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가입자들은 지역 혈액은행이 그들의 혈액형을 필요로 할 때 알려주게 된다. 우선 이 프로그램은 미국 5개 도시 뉴욕,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볼티모어, 워싱턴DC에서 시행될 것이며 전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셰릴 샌드버그 페이스북 대표는 “우리 임무는 사람들을 이어준다는 본질적인 연결성에 있고 이는 헌혈을 필요로 하는 사람과 줄 사람을 연결시켜줄 수 있다.”고 말했다.미국 적십자사에 따르면 “매 2초마다 혈액이 필요하다. 하지만 기부 혈액의 3%만이 사용된다. 그리고 점점 기부하는 사람들도 줄어들...2019.06.13 18:09
집집마다 꼭 하나씩은 있어야 하는 응급처치함(구급박스) 만드는 법비상상비약부터 응급대처할 수 있는 약까지 쉽고, 알뜰하게 필요한 것으로만 구성하세요!응급처치함(구급박스) 만들 기 전 이것만은 꼭 기억하세요!나에게 꼭 필요한 약품인지 체크하고 정확한 사용방법, 부작용까지 미리 파악하세요! 박스는 작고 휴대하기 용이해야 하며 방수가 잘 되어야 합니다.응급처치함(구급박스)에 들어갈 약 알아보기아스피린, 항히스타민제, 마이신계 연고, 소화제, 지사제, 진통제는 필수! 혹시 모를 탈진 및 근육 경련 방지 위한 정제 소금도 구비하면 좋습니다.응급처치함(구급박스)에 들어갈 외상 대처 시 필요한 것들붕대, 가위, 핀, 반창고, 살균...2019.06.13 15:22
염증성 장질환을 앓는 환자가 불안장애나 우울장애 위험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강남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천재영 교수, 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주성 교수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이용해 2010~2013년 염증성 장질환을 진단받은 환자 1만5천569명과 대조군 4만6천707명을 비교한 결과를 발표했다.분석 결과 염증성 장질환 진단 후 6년간 불안 및 우울장애 발병률은 각각 12.2%, 8%로 나타났다. 반면 대조군의 발병률은 불안장애 8.7%, 우울장애 3.7%로 차이를 보였다.또 염증성 장질환 환자는 그렇지 않은 사람과 비교해 불안장애 위험도가 약 1.6배, 우울장애 위험도가 약 2배 높은 것으로 분석됐...2019.06.13 14:52
여성이 TV나 전등을 켜놓고 잠을 자면 체중 증가와 비만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국립보건원(NIH) 산하 국립환경보건과학연구소(NIEHS)의 데일 샌들러 박사팀은 이런 내용의 연구보고서를, 미국 의사협회가 발행하는 'JAMA 인터널 메디신(JAMA Internal Medicine)' 온라인판에 10일(현지시간) 발표했다.연구팀은 만 35세부터 74세까지 여성 4만3천722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5년간 추적 관찰했다.암이나 심혈관질환 병력이 없고, 낮잠을 자는 교대 근무자가 아니며, 임신하지 않은 여성들로 대상을 제한해, 체중·신장·허리와 엉덩이 둘레·체질량지수 등의 변화를 비교 분석했다.가장 ...2019.06.13 14:50
'백의 고혈압'(white-coat hypertension)도 치료가 필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백의 고혈압은 평소 집에서 혈압을 잴 땐 정상인데 하얀 가운을 입은 의사 앞에서는 혈압이 올라가는 현상을 말한다. 이 경우 대개는 혈압약이 바로 처방되지 않는다.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 의대의 조다나 코언 역학 교수 연구팀은 백의 고혈압이 있는 사람은 심장질환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고 심장질환으로 사망할 위험도 높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연구팀은 미국, 유럽, 아시아에서 총 6만4천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총 27건의 관련 연구 자료를 종합 분석했다.전체 연구대상자 중 2만6천명은 백의 고혈압이었고 3만8천명은 집...2019.06.13 14:47
평소 생선류와 콩류를 자주 먹으면 실명 위험이 큰 '황반변성'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노인 실명 원인 1위인 황반변성은 시력의 대부분을 담당하는 눈의 황반 부위가 손상돼 시력을 잃는 질환이다. 녹내장, 당뇨망막병증과 함께 노년기 실명을 일으키는 3대 안과 질환으로 꼽힌다.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안과 강경태·김유철 교수팀은 2010∼2011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40세 이상 5천843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평상시 식이 습관과 황반변성 발병 사이에 이 같은 연관성을 관찰했다.연구팀은 조사 대상자가 평소 먹는 음식을 곡류, 두류(콩류), 육류 및 난류, 생선류, 채소류...2019.06.13 14:32
서울시 강서구 일대에 1014병상 규모의 이대서울병원이 2019년 5월 23일 개원했다. 국내 최초로 스마트 수술실을 도입하고 모든 병실은 3인실로, 중환자실은 1인실로 운영하게 된다. 환자의 수술시간과 회복을 단축시키고 상급 병실료 감면, 감염관리 체계 강화 등 병원진료 시스템은 물론 의료문화 자체를 바꾸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해 진정한 환자 중심의 병원으로 만들겠다는 목표이다.문병인 이화여대의료원장은 개원식에서 “우리 병원은 새로운 개념의 환자가 중심이 되는 스마트 병원을 표방하며 이를 위해 병실 구조와 ICT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진료, 예술과 문화가 어우러진 친환경적인 병원으로 모범이 되겠다. 또한 진정한 환자 중심의...2019.06.13 14:22
보건복지부는 6월 13일(목) 중앙부처 중 처음으로 박능후 장관을 비롯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공부문 아동학대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아동복지법」이 개정되어(제15889호, ’18.12.11. 일부개정, ’19.1.1. 시행) 올해부터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의 장, 공공기관 및 공공단체의 장은 아동학대의 예방과 방지를 위하여 필요한 교육을 연 1회 이상(1시간 이상) 실시하여야 한다.(아동복지법 제26조의2, 법정 의무교육)해당 교육은 집합 교육 또는 인터넷 강의 등의 방법으로 실시할 수 있으며, △아동학대 예방에 관한 법령 △아동학대의 주요 사례 △아동학대 발견 시의 신고방법의 내용을 포함하여야 한다.(같은 법 시행령 제26조의2 제...2019.06.13 10:50
‘갱년기 여성들은 물만 마셔도 살이 찐다’라는 말이 있다. 중년 여성들이 살이 찌는 것을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인식하는 것인데, 사실 이들의 체형 변화는 완경 이후 에스트로겐 수치의 저하와 관련이 있다.최근 에스트로겐과 비타민D가 완경 여성들의 비만과 대사증후군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북미 완경 학회(The North American Menopause Society, NAMS)에 따르면 에스트로겐과 비타민D가 심장병과 뇌졸중, 그리고 당뇨병 발생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대사증후군을 예방한다.중국의 한 연구팀은 비타민D와 에스트로겐 보충제를 복용하지 않은 49세에서 86세 사이의 완경 여성 616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한...2019.06.12 18:35
균형 잡힌 건강한 식단을 중요하게 여기는 사람들은 탄수화물을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영양소로 생각하지만 몸매 관리나 근육 생성하는데 관심이 큰 사람들은 탄수화물을 무조건 피해야 하는 영양소로 생각한다.그렇다면 탄수화물은 무조건 모든 종류가 다 해로운 영양소인 것일까?이에 대해 '헬스라인'은 다양한 연구를 예로 들며 모든 탄수화물이 해로운 것이 아니며 때에 따라 탄수화물을 언제, 어떻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탄수화물은 지방, 단백질과 함께 인간의 몸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필수 3대 영양소로 꼽힌다.또 우리가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포도당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내는데, 이는 크게 설탕, 과일, 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