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11 13:54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아 구강과 치아가 건강할 수 있도록 생활 속에서 많이 사용되는 치약, 구중청량제의 올바른 선택과 사용법, 주의사항 등을 안내한다고 밝혔습니다.소비자가 이들 제품을 구입할 때는 반드시 제품의 용기나 포장에 ‘의약외품’이라는 문자를 확인하고, 제품별 사용목적(효능‧효과), 사용법(용법‧용량), 주의사항에 유의해 사용해야 합니다.〈 치약의 올바른 선택과 사용법 및 주의사항 〉치약은 이를 희게 유지하고 튼튼하게 하며 입안의 청결과 치아‧잇몸 및 구강 내 질환 예방을 위해 사용하는 제품으로 유효성분에 따라 제품별 효능‧효과가 다를 수 있으므로 개인의 치아...2018.06.11 12:22
'호르몬의 노예'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사람은 호르몬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호르몬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거나 너무 활발하게 분비되면 각종 신체 이상 증상을 경험하는 것이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질풍노도의 시기라 불리는 사춘기이며 이외에도 여성들에게 나타나는 생리, 혹은 폐경이나 남성에게 나타나는 남성 갱년기 등이 있다.위와 같은 증상들은 대개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나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등과 연관이 꽤 깊다. 또 이러한 호르몬들은 나이를 먹음에 따라 혹은 습관이나 어떠한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그 균형이 변동될 수 있는데, 호르몬 균형이 깨지면 단순한 증상부터 심각한 질환까지 초래할 수도 있...2018.06.08 14:29
80세 이상 노인(’08년 16.0%→’17년 21.7%), 노인 단독가구(독거+부부)(’08년 66.8%→’17년 72.0%), 중졸 이상 노인(’08년 29.0%→’17년 41.7%) 증가노인 개인소득 중 공적이전소득 비중 증가(’08년 28.2%→’17년 36.9%)노인 연령기준이“70세 이상”이라는 의견 증가(’08년 68.3%→’17년 86.3%)지하철 무임승차는 67.6%가 현행유지 동의, 제도 개편 시 ‘연령 상향조정’(86.6 %)을 ‘운임 일부 본인부담’(67.1%)보다 선호절반 이상(57.6%)의 노인이 거동이 불편해도 재가서비스를 받으며 현재 살고 있는 곳에서 거주 희망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노인의 가구형태 및 가족관계, 소득·건강·기능상태, 생활환경 및 가치관 등에 대...2018.06.07 18:17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6월8일(금), 광화문 교보빌딩에서 구강보건 유공자, 단체 및 학계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제73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구강보건의 날(6월 9일):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오는 만6세의 ‘6’이라는 숫자와 어금니를 뜻하는 ‘구치(臼齒)’의 ‘구’자를 숫자 ‘9’로 형상화올해는 ‘정기적인 구강검진, 평생건강의 첫걸음’을 슬로건으로 정하였으며, 기념식을 비롯하여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구강건강 생활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다채로운 온라인, 오프라인 홍보 캠페인이 열린다.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하는 주제 영상 상영과 구강보건 분야 유공자 표창 및...2018.06.07 17:51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 이하 ‘심사평가원’)은 ‘4대 암(대장, 유방, 폐, 위) 적정성 평가‘ 결과를 6월 8일(금) 심사평가원 홈페이지 및 건강정보 앱*를 통해 공개한다.암은 사망률 1위(27.8%)의 위협적 질병으로 서구화된 식습관, 인구의 노령화 등에 따라 암 발생이 증가하고 있으며, 전체 사망하는 사람 중 암으로 사망하는 비율도 점차 높아지고 있다. 우리나라의 암 사망률1)과 암 발생률이 높은 질환을 살펴보면, 암 사망률 1위는 폐암, 암 발생률 1위는 위암이며, 대장암은 사망률과 발생률에서 각각 2, 3위, 여성암 중에서는 유방암이 갑상선암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발생률을 나타냈다.심사평가원은 높은 발생률과 사망률로...2018.06.07 13:36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치과용임플란트 제조·수입업체 등을 대상으로 치과용임플란트에 대한 성능 시험방법을 안내하는 민원설명회를 6월 8일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서울 서대문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이번 설명회는 치과용임플란트에 반복적인 하중을 가하여 파괴 여부를 확인하는 ‘피로성능’ 시험방법에 대하여 자세히 안내하기 위하여 마련하였습니다.주요 내용은 ▲국제규격 개정사항 설명 ▲피로성능 시험방법 설명 ▲피로성능 시험방법 시연 등입니다.안전평가원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치과용임플란트 개발자, 제조·수입업체 등이 국제규격에 부합하는 제품을 개발하고 허가를 준비하는데 ...2018.06.05 18:12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제13차(2017)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 결과 중, 담뱃갑 경고그림 도입(2016년 12월) 후 청소년의 흡연에 대한 인식 조사 내용을 발표**하였다.청소년(중1-고3) 10명 중 7명은 담뱃갑 경고그림을 인지하고 있었으며, 인지한 청소년 10명 중 8명은 담뱃갑 경고그림을 보고 “흡연이 건강에 해롭다(건강위해 인지)” 또는 “담배를 피워서는 안 되겠다(흡연예방 또는 금연동기 유발)”고 생각하였다.경고그림을 통한 건강위해 인지와 흡연예방 효과는 비흡연자와 흡연 예방 및 금연 교육, 금연캠페인 경험이 있는 청소년에서 더 높았다.흡연을 하지 않은 청소년 10명 중 9명은 흡연이 건강에 해롭고, 담배를 피워서...2018.06.04 18:39
탄산음료가 건강에 끼치는 악영향이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건강을 위해 탄산 대신 과일 주스를 선택하는 일이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정말 탄산음료 대신 마시는 과일 주스가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게 맞을까?이러한 사실은 미국의 한 정보지에 의해 밝혀졌다. 이 정보지에 의하면 건강을 생각해 탄산 음료를 줄이는 것인 현명한 선택이지만 이를 대신해 과일 주스를 선택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그 이유인 즉슨 과일 주스에 들어있는 매우 많은 양의 당분 때문이다.비만과 당뇨병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원인인 탄산 음료와 반대로 과일 주스는 식사로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는 다양한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게 도와준다. 하지만 과일 주스...2018.06.04 17:25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직무대리 황택상)은 제73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이하여, 대국민 실천 메시지를 확산하기 위해 구강보건주간이 시작되는 6월 4일(월)부터 6월 18일(월)까지 2주간 온라인 구강건강 캠페인을 진행한다.“이 구역의 치아리더는 나야 나!”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구강건강 퀴즈 3문제를 모두 맞추면 ‘치아사랑 이모티콘(30일)’을 받아볼 수 있다. 퀴즈 이벤트는 www.e-sarang.or.kr에 접속하거나 보건복지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홈페이지, SNS(페이스북)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퀴즈는 지난해 정부기관과 구강보건 관련 협회 및 학회가 참...2018.06.04 10:36
경고그림 인지한 청소년 10명 중 8명은 건강위해 인지, 흡연 예방 및 금연 동기 유발’18년 12월부터 담뱃갑 경고그림 전면 교체 등 금연정책 강화 추진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제13차(2017)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 결과 중, 담뱃갑 경고그림 도입(2016년 12월) 후 청소년의 흡연에 대한 인식 조사 내용을 발표하였다.(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 전국 중‧고등학생 약 6만명(800개교)을 대상으로 흡연, 음주, 신체활동 등 건강행태를 파악하기 위하여 ’05년부터 매년 실시(주간건강과질병 제11권 22호) ‘담뱃갑 경고그림에 대한 청소년 인식’ 결과 발표(’18.5.31.)청소년(중1-고3) 10명 중 7명은 담뱃갑 경고그림을 인지하고 있었...2018.06.01 17:28
유행성각결막염 의사환자분율이 2018년 15주(4.8∼4.14)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추세특히, 0-6세의 발생이 높은 수준(‘18년 21주 72.7명, ’17년 21주 58.0명)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전국 92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 안과감염병 표본감시체계를 통해 집계된 유행성각결막염 환자수를 분석한 결과, 의사환자 분율이 증가하고 있어 유행성각결막염의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2018년 21주(5월 20일~5월 26일)에 보고된 유행성각결막염 의사환자 분율이 22.7명(/외래환자 1,000명)으로 2018년 15주(4월 8일~4월 14일)부터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2017년 21주 17.9명(/1,000명)보다 높은 발생을 보이고 있다.201...2018.06.01 16:55
범부처 미세먼지 연구개발(이하 R&D) 협의체*(이하 범부처 협의체)는 6월 1일(금) 서울 중구 연세세브란스 빌딩 지하 1층 대회의실에서 ‘미세먼지 국민 아이디어 R&D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지난 5월 10일부터 5월 25일까지 대학생, 대학원생, 연구자 및 일반 국민이 제안한 미세먼지 R&D 아이디어 140여건 중 미세먼지 분야 전문가가 아이디어의 충실성, 기술 개발 실현 가능성 및 필요성 등을 검토하여 1차 선정된 후보군 20개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아이디어 발표는 [세션1] 식물 이용 미세먼지 관리, [세션2] 농업분야 미세먼지 관리, [세션3] 도시 환경 미세먼지 관리, [세션4] 실내 환경 미세먼지 관리 4개의 세션별로 이루어...2018.05.31 17:30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지원장 배선희, 이하 ‘대전지원’)이 충청권 의약단체와 주요 현안을 소통해온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대전지원은 2017년부터 지역 의약단체와의 협업 과제로 ▲미청구 진료비 찾아주기 ▲청구오류 사전점검 서비스 ▲개인정보 자율점검 현장지원 ▲의약단체 요청 교육 및 강사 지원 등을 선정, 본격 추진해왔다.이중 특히 「미청구 진료비 찾아주기」는 의약단체 회원들이 가장 필요로 해온 협업 과제로 올해는 충청북도약사회와 협업하고 있다. 올해 충청북도약사회 회원 480기관이 「미청구진료비 찾아주기」로 약 3억4천만원을 돌려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대전광역시 약사회 320기관이 혜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