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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힘찬병원 신임 병원장에 남창현 취임

임혜정 기자

기사입력 : 2025-12-02 10:38

[Hinews 하이뉴스] 목동힘찬병원이 지난 1일 남창현 정형외과 전문의(의학박사)를 신임 병원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이날 취임식에는 이수찬 대표원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임명장 전달과 취임사, 축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남창현 신임 병원장은 국내에서 손꼽히는 무릎 인공관절 수술 전문의다. 지난 10월에는 마코로봇 무릎 인공관절치환술 국내 개인 최다 기록인 3000례를 달성하며 한국스트라이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풍부한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환자 신뢰를 쌓아왔다.

힘찬병원 남창현 신임 병원장 취임식 (사진 제공=힘찬병원)
힘찬병원 남창현 신임 병원장 취임식 (사진 제공=힘찬병원)
취임사에서 남 신임 병원장은 “병원장으로서 큰 책임감을 느끼며, 미래 지향적 사고와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내년 20주년을 맞는 목동힘찬병원이 익숙함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역동적이고 실력 있는 병원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목동힘찬병원은 2006년 개원 이후 정형외과, 신경외과, 내과를 중심으로 관절·척추 질환 치료와 임상 연구를 이어오며 환자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임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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